[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국제/ 하메네이 사망] ◆ 트럼프 대통령,"하메네이는 죽었다... 매우 많이 파괴 ... 폭격 이번 주 내내 계속...나라 되찾을 수 있는 기회 ◆ IRGC와 경찰이 이란 애국자들과 평화적으로 합병하고, 합당한 국가 되찾기 위해 단위로 협력하기를 희망 [ 긴급속보= 하메네이 사망] 美.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습이 이뤄지면서 사태가 급변하고 있다. 이란내 방공망을 무력화 시키면서 주요 이란내 군사 시설물을 포함한 최고지도자 등 군 수뇌부가 모인 벙커를 주요 타깃으로 폭격해 군 수뇌부를 포함한 최고지도자 하메이니의 사망이 확인됐고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입장문을 발표 했다. 다음은 美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하메네이 사망 소식과 관련한 메시지 발표문 전문이다. 역사상 가장 악한 사람들 중 한 명인 하메네이는 죽었다. 이것은 이란 국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위한 정의입니다. 하메네이와 그의 피에 굶주린 갱단에 의해 죽거나 절단된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과 전 세계의 사람들을 위한 정의입니다. 그는 우리의 지능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었고 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하여, 그와 함께 죽임을 당한 다른 지도자들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이것은 이란 사람들이 그들의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많은 IRGC, 군인 및 기타 보안 및 경찰군이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우리에게서 면책권을 찾고 있다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말했듯이, "이제 그들은 면역권을 가질 수 있다, 나중에 그들은 오직 죽음만 얻을 수 있다!" ” IRGC와 경찰이 이란 애국자들과 평화적으로 합병하고, 합당한 국가를 되찾기 위해 단위로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그 과정이 곧 시작되어야 한다, 하메네이의 죽음뿐만 아니라 나라는 단 하루 만에, 매우 많이 파괴되었고 심지어, 심지어, 사라졌다. 하지만 그 무거운 폭격은 이번 주 내내 중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또는 역시 세계 중동을 통해 우리의 평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대통령 트럼프 seo@dailyngonews.com 시사토픽Q / 방송지원 : (1구좌 월 1000원/새마을금고 9003-2824- 2866- 6 한국미디어문화)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계적 확장(Global Outreach)을 추진하는 첫 프로젝트 이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2024년 3월 26일 이승만 탄생 149주년을 기념해 이화장326 예술의 거리 선포 및 행진과 SS(Screen & Stage) 콘서트를 진행한 우남네트워크가 2025년 3월 26일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혜화동 대학로 연극거리와 이화장 일대를 행진하는 주최단체로 설립한 단체다.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을 기념해 이날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의 ‘Korea Woonam Global Edutainment Project(KWGEP)’로 진행된 개원식은 마닐라 타기그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한국과 필리핀 교육·문화 관계자 및 관심 있는 현지 학생과 가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남네트워크(회장 신철식), 애국문화예술재단(이사장 서요한), 건국우남회(회장 강석정), 사과나무컴패션월드, 컬쳐스튜디오솥, 필라델피아큰믿음제일제일교회(담임 황준석), 우남하와이네트워크(대표 허상기), GAWM겟세마네세계선교회(총재 윤사무엘, 이사장 이성환), 선한사람들의장학회(회장 김상교)가 후원 및 협력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센터 개원을 넘어 교육과 문화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개발 및 문화교류를 위한 일로, 향후 6대주(아시아(AS), 미주(US), 유럽(EU), 오세아니아(OC), 아프리카(AF))에 세워질 센터들의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청년 리더십 비전 발표를 비롯해 한국-필리핀 MOU 체결, 센터 주요인사 임명장 수여, 청년이승만장학금 수여, 청년이승만 미니도서관 개관이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품행과 성적이 좋은 현지 학생 20명을 선발해 청년이승만 장학생으로 임명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 김인성 대표(우남네트워크 사무총장)는 “본 프로젝트는 6대주에 리버티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동시에 전 세계 청년들이 K-Spirit을 기반으로 소통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성감옥에 갇혔던 24살 청년 이승만이 겪은 내용을 교육해 마음과 정신에 새기고 그것이 AI 시대에 문화로 통용될 때 한국이 그 거점이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문화와 예술의 시대이므로 교육 방법 역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제작·보급·확산돼야 한다. 리버티 아카데미가 세계 청년들이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으로 운용되도록 한국이 투자하고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청년 이승만의 정신은 한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세계로 확장될 때 청소년과 청년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상호 교류하며 대한민국이 지금의 문화 강국이 된 원천을 배우고, 각자가 인생에서 겪는 힘듦과 역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과 복음 신앙까지 온전히 세워지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리버티 아카데미는 이승만 박사의 영문 이름의 성 ‘Rhee’와 자유를 뜻하는 ‘Liberty’를 합성한 용어로, 6대주에 각 센터가 세워진다. 마닐라에 이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행사가 있는 3월 26일을 기점으로 아프리카(AF) 아디스아바바센터, 미주(US) 하와이 센터 및 필라델피아센터, 아시아(AS) 일본 후쿠오카센터, 오세아니아(OC) 뉴질랜드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을 문화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프로젝트 리버티 아카데미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 · 일시 : 2026년 2월 22일 오후 1시 · 장소 :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 시티 · 주최 : 청년이승만326플랫폼 · 주관 : Faith Church of the Nazarene · 후원: 우남네트워크(회장 신철식), 애국문화예술재단(이사장 서요한), 건국우남회, 컬쳐스튜디오솥주식회사, 필라델피아 큰믿음제일침례교회(담임 황준석), 사과나무컴패션월드, GAWM겟세마네세계선교회(총재 윤사무엘, 이사장 이성환), 선한사람들의장학회(회장 김상교) · 주요내용 : MOU 체결, 센터 임명식, 청년 리더 증서 수여, 글로벌 비전 발표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눈. 강풍 ] ◆ 비 또는 눈 오늘 밤까지 전국에 이어져 내일 새벽 이후 서쪽 지역 강수 대부분 그쳐 ◆ 내일 새벽 서쪽부터 그쳐, 제주. 경상권.동해안 오후, 강원동해안.산지 밤까지 내려 ◆ 강원산지 중심 대설특보...오늘과 내일 경기북부.강원 산지등 시간당 습설 5cm 까지 ◆ 강풍특보 발표된 남해안과 부산 및 울산, 제주 내일까지 바람 강하고 전국도 영향권 【 동영상.날씨= 비.눈. 대설.바람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이 강수는 오늘 밤까지 전국에 이어지다가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차차 영향권에서 벗어나 내일 새벽 이후 서쪽 지역 강수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내일 동해상에서는 저기압 북쪽에서 동풍이 불겠는데요 지형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흐린 가운데 강수가 이어지겠으나 오후에 저기압성 바람이 동풍에서 북풍에 가깝게 바뀌면서 제주도와 경상권동해안부터 강수는 차차 그치겠습니다 강수 전망을 시간대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오늘은 오전에 전국으로 강수가 확대되어 밤까지 내리겠는데요 보라색 영역으로 나타나는 경기북동부와 강원도, 경북북동내륙 및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 파란색 영역으로 나타나는 기온이 0℃ 안팎의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내일은 새벽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강수가 그치겠고 제주도와 일부 경상권동해안은 오후까지, 강원동해안 및 산지는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내일까지 예상 적설과 강수량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저기압의 발달과 위치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에 따라 강수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주시고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재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되어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경기북부 및 남동부와 강원도, 경북북동내륙 및 북동산지에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는데요 시간당 1~3cm,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5c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확대 및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다음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강풍특보가 발표된 남해안과 부산 및 울산, 제주도에는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구요 또한 서해남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 남해상, 동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밀려오거나 갯바위 또는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및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눈.대설. 풍랑] ◆ 눈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밤까지 이어져 ◆ 강원도 중심 습설 1~3cm, 강원산지 시간당 5cm 안팎 대설 유의 ◆ 연휴 마지막 날 궂은 날씨... 차량 고립 시설물 붕괴 등 피해 우려 ◆ 눈 예상 지역 사전 교통상황 확인 이동 서두르고 월동장비 준비 ◆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 중심 글피인 수요일까지 풍랑 유의 【 동영상.날씨=비.눈 대설.풍랑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이필우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공휴일인 내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삼일절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전까지 강원동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강원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가며 건조해지면서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이들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현재 위성영상을 보시면 중국에서 폭넓은 구름대가 만들어져 우리나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쪽에서 상층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대기 하층에 저기압이 발달하고 있는 건데요 이 저기압은 내일 중국 상하이 부근을 지나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겠고 저기압에 동반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간대별 강수 지역과 형태를 보시면 오늘 밤 저기압 전면의 비구름대가 먼저 유입되는 제주도와 동풍이 강화되는 강원동해안 산지에 비나 눈이 먼저 시작되겠고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파란색은 비 또는 눈 보라색은 눈이 예상되는 지역인데요기온이 낮은 내륙을 중심으로 제법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저기압에 의해 동풍이 더욱 강하게 유입되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는 화요일인 모레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면서 동해안에 최고 10cm 이상 산지에는 최고 30cm의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구체적인 지역별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강수는 저기압의 발달 정도와 위치 지상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거나 적설의 차이가 크겠고 강원도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시간당 1~3cm 특히 강원산지에는 시간당 5cm 안팎으로 강하게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차량 이동이 많은 연휴 마지막 날 날씨가 궂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량 고립이나 시설물 붕괴 등 눈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눈이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사전에 교통상황을 확인하시어 이동을 서둘러주시고 월동장비 준비와 함께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습하고 무거운 눈으로 인한 축사나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붕괴에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남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도 최고 4에서 5m로 매우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확대 발표되겠고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글피인 수요일까지 풍랑이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해상교통 이용객과 항해 및 조업 선박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이필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날씨 / 비.눈.건조 ] ◆ 오늘 맑은 날씨 밤부터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 ◆ 모레는 상하이 부근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강수대로 전국에 비 또는 눈 내린다 ◆ 모레 강원내륙 .경북북동 산지 중심 습설 시간당 1~3cm 강원산지 시간당 5cm 강한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 건조특보 발효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유의 요 【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연휴 기간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발해만 부근의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동해안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동풍에 의해 동해안 고지대를 만나 지형의 영향으로 강수대가 발달하면서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는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강수대가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특히, 비와 눈 경계 분석에 활용되는 습구온도 1.2℃선의 북쪽 영역인 강원내륙 및 산지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수 전망을 시간대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연휴 첫 날인 오늘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 및 북동산지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북남부동해안과 부산, 울산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내일 밤부터 상하이 부근 저기압 강수대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륙에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으며 강원내륙 및 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오늘부터 모레 사이 예상 강수량과 적설을 살펴보겠습니다 모레 내리는 비 또는 눈은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에 따라 강수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주시고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레 강원내륙 및 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 일부 강원산지에는 시간당 5cm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다음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고요 모레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건조특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또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남해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당분간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밀려오거나 갯바위 또는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및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부정선거 토론. 美이란 위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입니다. 아직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 좋아지지 않았다는 점 양해 바라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부터 이어진 부정선거관련 토론 생방송 이슈와 미국과 이란의 마지막 핵 협상 테이블 결과에 따른 군사행동 경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정선거 관련 토론생방송은 팬앤마이크가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 힌국사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PD,그리고 토론서 제외된것으로 알려졌던 김미영 VON대표가 참석해 긴 시간 서로 질의와 답변을 이어 갔습니다. 토론에서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에서의 불법성 검증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것 아니냐란 관련 결과의 불확실성을 강조 한 반면 전한길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주장 참석자들은 그동안 법원과 선관위, 수사기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주장해왔던 증빙 자료들을 제시 해가면서 사실상 통제된 카르텔에 의한 장벽에 막혀 수사나 검증 그리고 법적 통제에 의해 부정선거의 진실들이 가려져 버리고 있다 라면서 오히려 이준석 대표에게 선관위측 입장이 아닌 이같은 부정선거 의혹들의 수사나 해소를 위함에 나서줘야 할것 이란 권고성 요청도 언급 하기도 했습니다. 자 부정선거 토론 결과와 뒷 예기들은 다음 시간 집중 이슈 토픽 뉴스로 다시 보내 드리도록하고 이 시간에는 미국과 이란간 핫타임 토픽 점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저희 시사토픽Q에서 지속적으로 보내 드리는 실시간 美.이란간 문제 소식은 특히 美항모전단이 이란 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과 함께 가능하면 빠르게 이란 사태 내용을 특보로 토픽뉴스로 내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마지막 핵 문제 논의를 하고 있는 가운데 美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연설중에 확고한 메시지를 발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가 실패할 경우 군사 행동은 선택 사항으로 남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2대의 항공모함, 다수의 전함, 추가 항공전력을 포함해 중동에 상당한 군사 자산을 배치했습니다. 미국내 각 언론들이 속속 긴박한 소식들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Bright News 매체는 속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우리를 강타할 수 있는 미사일에 대해 작동 중'이라면서 '이란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란은 이미 해외 유럽과 미국 기지를 위협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했고, 대륙간 능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현재 이란은 미국 의회 연구청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약 1,850마일(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대륙은 이란의 서부 국경에서 6,000마일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이 자국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고 이란의 발포 소식도 들려오는등 사태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인근을 비롯한 사정거리내 미군기지들과 전력자산들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대한 우려를 제기 하면서 결국 핵협상 결렬시 즉각 군사행동으로 돌입할 준비를 끝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이란간 전쟁이 발발할 경우 가장 우려되는 사안은 주변국이나 우방국들의 동참 여부로 이에따른 명분과 그에따른 여파가 우려 됩니다. 지 여러뷴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사태가 악화되지 않기를 비라고 민간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이란 거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였습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공감 입니다. 감사합니다.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 어제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비가 강원동해안.산지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 내려 ◆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영동 비 또는 눈,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 중심으로 건조 ◆ 내일과 모레 강원영동 제외 대부분 지역 비 안내려... 수도권. 강원내륙 건조 상태 유지 【 동영상.날씨=비.눈,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영동은 비 또는 눈 소식이 있겠고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는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현황입니다. 밤사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달했던 강수 구름대는 현재 우리나라를 통과하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고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과 남쪽의 저기압 그 사이로 강원영동에는 동풍계열의 바람이 불어들어 태백산맥에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강원영동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낮까지 남부지방에 영향을 미치겠고 강원영동지역에는 점차 동풍 계열에서 북풍 계열로 바뀌면서 강수는 종료되어 낮까지 강수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은 내일~모레 새벽까지의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은 동해북부해상에 고기압이 위치하겠습니다. 기압계의 구조상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태백산맥에 동풍이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 영동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건조 현황입니다. 최근 강수가 없던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었지만 어제부터 강원동해안.산지에 내린 강수로 해당 지역은 건조특보가 일부 해제되어 현재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또한 내일과 모레도 강원영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아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건조한 상태가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또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北 9차 당 대회 컬럼] Jihyun Park [ 본지 해외 중앙자문위 부위원장 / 영국] ◆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 ◆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서 헌법 개정 핵무력 건설 정책 국가 기본법 못 박아 ◆ 9차 당대회 헌법적 지위 다시 한 번 공식적 강조, 핵은 영구적 국가 노선 재천명 ◆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 놓아 북한의 9차 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보= 컬럼 】 겉으로는 요란한 행사였지만, 이번 당대회의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을 다시 전면적으로 추진해 인민대중을 재조직·재동원하겠다는 것. 이는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에 가깝다. 아래에 3대혁명에 대해 쓴 칼럼도 첨부합니다. https://www.upi.com/Voices/2026/02/24/perspective-9th-Congress-North-Korea/2141771958114/ 핵무력의 영구화 재확인이다. 북한은 2022년 핵무력정책을 법제화한 데 이어,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해 핵무력 건설 정책을 국가의 기본법으로 못 박았다. 이번 9차 당대회는 그 헌법적 지위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강조하며, 핵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영구적 국가 노선임을 재천명했다. 이는 북한이 스스로를 되돌릴 수 없는 핵보유국 으로 규정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한국,일본과의 어떤 회담에서도 비핵화 협상 가능성을 사실상 차단한 선언이다. 말하자면, 어둠의 왕국이 스스로 외교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무덤을 판 셈이다. 정은이는 “국가핵무력정책이 전체 인민의 총의를 반영한 공화국법으로 채택된 것은, 지구상에 핵무기가 존재하고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 책동이 끝나지 않는 한 핵무력 강화는 계속될 것이라는 초강경 노선의 선언”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놓았다고 한다. 결국 이번 9차 당대회는 성과 보고가 아니라, 핵 중심 체제의 영구화를 선언함으로써 정권의 장기적 불안정성과 고립 심화를 스스로 확인한 사건으로 평가될 수 있다. 북한 스스로 선택한 이 길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이제 국제사회와 역사 앞에서 검증될 것이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 인천광역시] 영국 케임브리지대 방문 협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오른쪽), 앤디 파커 케임브리지대 피터하우스 학장(왼쪽)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광역시청 제공) ◆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 ◆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 위해 인천경제청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 체결 ◆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 논의 [지방자치=인천광역시/ 英과 교류협력 모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5일 (현지 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신성장산업유치과 이미영 담당관은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는 대학·연구기관·병원·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경제도시이며, 생명과학 분야 연구개발과 창업·투자·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케임브리지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Paul Bristow)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과 앤디 파커(Andy Parker) 피터하우스 학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도시인 인천이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인천경제청은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무협약의 핵심 내용은 '인천시가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와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하여 살로니카(Salonica)는 케임브리지의 혁신 네트워크와 연구기관, 기술 기업과의 연계 지원을, 경제청은 생태계 발전을 위한 공공 앵커 역할을 분담하면서, 초기 기술 검증 단계부터 벤처투자사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여 송도와 케임브리지 간 연구자·투자자 상호 교류 채널을 구축하기로 한것' 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IFEZ)과 살로니카(Salonica) 간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연구·기술·투자가 연결되는 국제 협력의 출발점”이며 “두 도시가 가진 경쟁력이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이룰 수 있어,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을 논의했으며 앤디 파커 피터하우스 학장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인천-케임브리지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유정복 시장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향후 실무협의 추진을 약속한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와 더불어 유정복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적 교류·협력을 위해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시와 자매결연을 제안했고 폴 브리스토 광역시장도 유 시장의 제안에 긍정적 기대감으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sarakim@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 비.눈.바람.건조 ] ◆ 남부지방. 제주도 비,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경북북동산지에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건조특보 발효 바람 강하게 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 최근 기온이 높아지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 약화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 사고에 유의 【 동영상.날씨= 비.눈.바람.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경북북동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으로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늦은 밤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7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일부 강원산지와 전북북동부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오늘 낮 동안 녹았다가 밤에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북고남저 기압계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져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권에서 아침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낮 동안 기온이 올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는데요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