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동영상.기상/ 강추위 ] ◆오늘 밤 강원북부동해안. 북부산지 비.눈, 내일 새벽부터 중부. 전북 일부. 경상도에도 ◆ 모레 전국 기온 큰 폭 떨어져 매우 추워... 오늘 밤부터 강원북부내륙.산지 비.눈 시작 ◆ 내일 아침 –5~6℃, 모레 아침 –17~-3℃, 바람 강해 체감온도 낮아 매우 추워 유의 요 ◆ 패딩 다시 꺼내세요. 다음 주 바람까지 불어 엄청 춥겠다. (18일 기상청 예보브리핑) 【 기상청= 동영상.기상/ 강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내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모레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구름 모의영상을 보시면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과 동해상의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오늘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또한 동해상의 저기압에 동반된 강수대는 오늘 밤부터 강원북부동해안과 북부산지에 유입되면서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고, 내일 새벽부터 찬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만나는 중부지방과 전북 일부 경상도에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 강수는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기압골 뒤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내일 밤부터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고도 1.5km 상공의 기온 변화를 보시면 큰 변화를 보이는 파란색이 내려와 모레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매우 추워지겠습니다 시간대 별로 강수 전망을 자세히 살펴보면, 오늘은 밤부터 강원북부내륙과 북부산지에 비 또는 눈이 시작하겠고 수도권과 강원내륙 및 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일부 경상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 새벽부터 낮 사이 강원중남부동해안과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에 빗방울이 내리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과 적설을 보시면 대부분 1cm 안팎의 적설과 1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눈이 쌓여있는 강원내륙과 산지 및 비 또는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7~5℃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 밤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북서쪽의 찬공기가 내려와 모레 아침 본격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모레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5~6℃, 모레 아침기온은 –17~-3℃로 모레 아침기온이 내일 보다 10℃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와 동파를 대비하는 등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 Jean Cummings ] <윤석열 대통령에게 트럼프가 파카점퍼를 보냈을까? >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January 15, 2026 [ 단독 특보] 최근 소셜네트워크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파카 점퍼를 전달했다는 내용의 메시지 메시지 확산과 관련 美 안보 시사 평론가인 Jean Cummings 가 의혹에 따른 확인 요청 글 에 대한 개인적이라는 전제로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답변 내용을 공개했다. 다음은 Jean Cummings 가 밝힌 공개 글 전문 내용 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파카 점퍼를 선물했다는 내용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해 한 분께서 사실 확인을 요청하셨고 제 개인적인 판단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 사안은 다른 분들께서도 한 번쯤 함께 생각해볼 만한 사안이라 판단되어, 제가 질문하신 분께 보낸 메세지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의답변: 안녕하세요. 저 역시 최근 온라인에서 떠도는 해당 루머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신뢰하기 어려운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100% 맞다, 틀리다 단정할 수는 없으며,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판단임을 먼저 밝힙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사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한국의 제도와 외교 관례를 기준으로 볼 때, 미국 대통령이 수감 중인 전직 한국 대통령에게 개인 물품을 전달한다는 것 자체가 외교적으로 매우 큰 사안이며, 여러 정치적, 외교적 분쟁을 촉발할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특히 일반적인 선물도 아닌 개인용 의류, 그것도 파카 점퍼를 보냈다는 설정은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설령 사소한 개인 물품이라 하더라도, 외국 정부 인사가 수감자에게 물품을 전달하려면 한국 정부 및 교정 당국의 공식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구나 파카 점퍼라는 선택 자체가 매우 이례적입니다. 만약 미국 대통령이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면, 통상적으로는 서한, 전화, 혹은 외교적 메시지의 형태를 취했을 것입니다. 저는 35년 넘게 이 분야를 지켜봐 왔지만, 미국은 물론 외국 정상급 인사가 수감 중인 전직 대통령에게 의류 선물을 보냈다는 사례는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면, 이는 미국 언론에서도 충분히 헤드라인급 뉴스가 되었을 사안입니다. 또한 한국에서도 여당, 야당, 시민단체를 가리지 않고 큰 정치적 논란이 되었을 것이며, 국제 언론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과 발언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사안은 주요 외교 사건으로 다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물며 작은 백악관 기념품 하나만 수감된 전직 대통령에게 전달돼도 뉴스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논란 속에 수감 중인 전직 대통령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명의로 의류가 전달됐다는 것은 미국의 외교 관례상 매우 비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트럼프의 스타일도 아니구요. 고든 창 변호사가 해당 내용을 공유한 것 역시, 그가 미국 정부를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으니 관심 차원에서 공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이는 저희가 흥미롭거나 주목받을 만한 이슈를 공유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 역시 저의 개인적인 판단일 뿐이며,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기준에서는 99%에 가까운 확률로 가짜 루머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이 이야기가 처음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입니다.만약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나 그의 변호인단이 직접 언급한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 될 것이고, 그 경우 저는 100% 신뢰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러한 사안을 거짓으로 언급할 만큼 한가한 상황도 아니고, 만약 거짓일 경우 본인에게 더 큰 불이익이 돌아올 수 있는데 굳이 그런 주장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측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고, 또한 미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한 사안이 아니라면, 저는 이러한 뉴스는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혹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리 대사나 임시 대사가 접견 과정에서 선물로 전달했고, 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보냈다”는 식으로 와전되었을 가능성 정도는 상상해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매우 드문 일이며, 설령 실제였다 하더라도 크게 보도되었을 사안일 것입니다. 혹시 실제로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리 대사나 임시 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적이 있었는지,또는 관련된 공식 방문 기록이 있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파카 점퍼를 보내왔다는 이야기는 현실과 상당히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 주의 ] ◆ 오전까지 중부지방.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중심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 ◆ 안개 짙은 지역 안개나 이슬비 얼어 도로 살얼음 나타나는 곳 교통안전에 유의 ◆ 낮 동안 기온 올라 강이나 호수 저수지 얼음이 녹아 깨질 가능성 안전사고 유의 【 동영상.날씨= 기상청/ 안개.빙판길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pm10 농도 즉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안개를 만들어내는 재료가 충분하고 어제 오전까지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지면이 습해 수증기가 충분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아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경상권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겠습니다. 안개가 짙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안개나 이슬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올라 강이나 호수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가능성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눈이 녹았다 밤사이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기상청/비.눈.건조] ◆ 오전까지 중부지방. 전라권 일부, 경상권. 제주도 중심 비 또는 눈 내려 ◆ 경기북동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 중심 눈. 빙판길 도로 살얼음 유의 ◆ 전국 대부분 지역 바람 강하고 특히 동해안 중심 강풍특보 발표 가능성 ◆ 건조특보 강원동해안. 경상권 대기 건조 강한 바람 예상 산불.화재 유의 【 동영상.날씨=기상청/비.눈.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 또는 눈과 그로 인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대한 각별한 유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고 충청권과 일부 경상권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는 요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저기압 전면에서 불어 드는 따뜻한 남서풍에 의해 구름대가 발달하여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것인데요 오늘 이 저기압은 우리나라 북쪽으로 통과하면서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과 일부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 동안 지표 부근의 기온이 0도 이하인 지역에서는 내리던 비가 지표에 닿을 때 곧바로 얼음으로 변하는 어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 도로가 매우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눈이 쌓여있는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기압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통과하면서 남해상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특히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계속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는데요 강한 바람도 예상되는 만큼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SNS. 부정선거 ] ◆ 美, 전국적 차원서 거의 성공할 뻔...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 가능성 남아 ◆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크다... 이들은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는다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올해 중간선거 지면 탄핵... 잘못 없어도 어떠한 이유 만들어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 밝혀 ◆ '윤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 아주 유사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아 ... 수 유사 패턴 일정' 【 오피니언= 부정선거/SNS 김영관 】 Vol 1/ 일론 머스크가 DOGE에서 조사하고 닉 셜리의 미네소타 조사 결과를 합하고 나면,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부정선거 프로그램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비시민권자에게까지 지급함으로써 불법 이민을 부추기는 행위 ◀ 국경을 개방하는 것 ◀ 망명 신청에서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신속 절차를 만들고, 우편 투표를 허용하며, 투표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폐지하는 것 ◀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 ◀ 일당 독재 체제가 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 미국은 전국적인 차원에서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Save ACT의 상원 통과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는요? 중국은 대규모 무역흑자를 차명으로 미국 국채를 사고 중국 본토로 들여오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량 제조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큽니다. 이들은 위의 1번에서 말한 잇점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습니다 Vol 2/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중간선거에서 지면 탄핵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잘못이 없어도 어떠한 이유를 만들어서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된다고 말한겁니다. 그냥 선거운동을 독려하는 말이 아니고 진실을 말한겁니다. 패트릭 번은 윤대통령 재판에 대한 제로헷지의 기사를 인용하며, “그들이 가능하다면 트럼프와 대략 1만 명 정도의 다른 사람들에게 저지르려는 짓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각국의 정치체계와 정치인 성향이 다른데, 일어나는 일은 아주 유사합니다. 지금 윤대통령은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가 아주 유사합니다.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습니다. 수가 유사하고 패턴이 일정해서 예상하기 쉬운거 같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는 성동격서, 허허실실 경로가 예상하기 힘듭니다. [ SNS /김영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국제 ] ◆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 ◆ 트럼프 구제 기다리며... 구시대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 개혁 원해 [국제 포토뉴스/오피니언]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현재 전쟁 상황이고, 이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트럼프라고.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고. 이란 시민들은 트럼프의 구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란이 구시대의 이슬람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을 받아들이는 개혁을 원하고 있음. 이란 내에 기독교로의 개종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함. 이란 역시 세대간의 차이로 변화가 오고 있는 듯. [SNS/ Pak Kyu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괸세청 ] 관세청 인확인 검증 절차 대폭 강화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사진 = 관세청 자료) ◆ 해외직구 통관 '3중 본인확인'…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차단 ◆ 성명.전화번호 일치 앞으로 배송지 일치해야 통관 이뤄진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 '배송지 우편번호' 함께 대조 ◆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 20건까지 배송지 주소 등록 가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직구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가 강화된다. 기존에는 성명과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배송지까지도 일치해야 통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직구 물품 수입 통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성명, 전화번호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해 기재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 실제로 수령하기 위해 도용자 본인이 받는 장소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동안 관세청은 신고된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명과 전화번호 두 가지 항목을 동시 대조해 본인 여부를 검증해 왔으나, 이번 조치로 우편번호까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면 도용 시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신규로 발급받거나 기존 정보를 변경(부호 변경 포함)한 사용자에게 우선 적용한다. 올해부터 개인통관고유부호 유효기간 1년을 도입해 사용자가 순차적으로 정보 변경 대상에 포함되면서 적용 범위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예정이다. 한편 관세청은 직장, 가족 거주지 등 여러 곳에서 물품을 수령하는 사용자의 불편을 완화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원활화하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에 최대 20건까지 배송지 주소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검증 대상 사용자는 해외직구 때 오픈마켓이나 배송대행지에 입력하는 배송지 우편번호가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https://unipass.customs.go.kr)에 등록한 주소지 우편번호와 일치해야만 지연 없이 통관이 가능하다. 관세청 관계자는 "도용 피해를 예방하려면 2월 2일 전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 정보를 미리 변경해야 한다"면서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에 가입하고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물품통관내역을 받도록 설정하면 본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사용해 통관됐을 때 수입신고 정보를 수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평년 기온 유지] ◆ 어제보다 기온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 10도 안팎 추운 날씨 ◆ 낮부터 기온 오르고 서울 기준 내일 기온 크게 올라 당분간 전국 기온 평년보다 조금 높다 ◆ 눈 내려 쌓인 지역 밤사이 다시 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 기온 평년 유지】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기온 현황을 보시면 어제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으로 추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우리나라에 상대적으로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서울 기준의 기온 시계열을 보시면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크게 오르겠고 당분간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강수가 예상되는데요 강원내륙 산지를 시작으로 강수 구역이 확대되어 내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권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에 남서풍을 따라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북중 북부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압골 전면에서 유입되는 남서풍의 영향으로 미세한 기온 차이에 의해 지역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특히 이번에 내리는 비의 경우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영상의 온도층을 통과하며 내리던 비가 기온이 낮은 하층과 지표 부근으로 떨어지면서 얼어붙는 어는 비가 나타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전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았다가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트럼프 메시지] 美 시사.안보 컬럼 니스트인 Jean Cummings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인 SNS 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통한 美시민들의 즉각적인 이란 철수와 이란 국민들에게 계속 시위를 해줄것을 당부하는 뜻을 전했다. 다음은 트럼프 美대통령이 밝힌 메시지 해석본 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국민들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이란의 애국자 여러분, 계속 시위하십시오! 여러분의 제도와 기관을 장악하십시오!!! 살인자들과 가해자들의 이름을 반드시 기록해 두십시오. 그들은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나는 시위대에 대한 무의미한 살해가 중단될 때까지 모든 이란 정부 관계자들과의 회담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도움은 오고 있습니다. MIGA!!!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Seo@dailyngonews.com . .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 ◆ '수도 테헤란, 제2도시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이란 최대 석유 생산지 반다르 압바스 등 시위대 손에 ◆ '하메네이 정권 인터넷 차단, 혁명수비대 시위대 향해 무차별 총격 수천명 시민들 목숨 잃었다 보도' ◆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 재앙' 상황 악화 강하게 경고 ◆ '자국민 무차별 총격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 전세계 분노 상태 ...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개입 천명' ◆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이란 자유 혁명 영향력 베네수웰라와 차원 달라 ◆ '이처럼 세상 바뀌고 있는데.. 아직 반미 떠드는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 언제쯤 정신 차릴까?' -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글을 통해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제2차 이란혁명이 눈 앞에 왔다. 1970년대 오일쇼크로 돈을 왕창 번 이란의 군중이 친미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운 지 47년만에 정반대의 자유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라며 '수도 테헤란은 물론, 제2도시인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그리고 이란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석유 생산지인 반다르 압바스 등이 시위대의 손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특히 '하메네이 정권은 인터넷을 차단한 뒤, 혁명수비대를 동원해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퍼붇고 있고 이로 인해 어제 저녁에만 수백명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라면서 '이처럼 자국민을 무차별 총격으로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에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직접 개입을 천명하고 나섰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따라서, 이란의 하메네이 정권의 붕괴는 시간문제가 되었다. 이제 하메네이 정권은 측근들과 함께 러시아로 도망치던지, 아니면 자신들의 은신처에서 폭탄세례를 받고 폭사하는 길 밖에 남은 것이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밝히면서 '자국민을 죽인 독재자들의 말로가 그렇듯.. 하메네이에게 마두로 이상의 비참한 말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란의 자유혁명으로 가장 타격을 입을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이다. 당장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란산 자폭드론의 공급이 끊기게 되었다. 또, 반다르 압바스의 봉쇄로.. 인도양으로 진출하는 출로가 봉쇄되었다. 따라서,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의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겐 재앙과 같은 상황이다'라며 러시아의 상황 악화를 지적했다. 그와함께 '시진핑의 중국은 더하다. 사실 중국은 국제제재로 인해 판로가 막힌 이란 산 석유를 완전 헐값에 후려치며, 엄청나게 사들였다. 지금까지 베네수웰라와 이란은 시진핑 중국의 2대 에너지원이었다. 그 에너지원이 차례로 무너진 것이다. 이는 밑바닥을 모른채 추락하는 중국 경제에 날개까지 꺾어버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란의 자유혁명의 불길이 중국으로 옮겨붙을 날만 남은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대표는 이같은 상황과 관련 '이렇게 이란의 자유 혁명은 전세계에서 좌익시대의 종말을 울리는 종소리가 될 것'이라면서 '47년전 오일쇼크로 우쭐했던 이란 민중이 팔레비 왕권을 무너뜨리며, 반미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키며 반미 좌익의 시대를 열었던 반면, 이제는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란 자유 혁명은 영향력면에선 베네수웰라와는 차원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특히 '실제 79년 이란의 반미혁명은 대한민국에도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79년 9월에 벌어진 부마사태와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에 이란 반미혁명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이번 이란의 자유 혁명은 경제 폭망사태를 겪고 있는 중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면서 '오죽하면,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의 본거지인 중난하이를 지도에서 찾을 수 없게 만들었겠는가..?!'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그만큼 시진핑의 중국이 긴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전국민의 절반이 백수라는 말이 나오고.. 곳곳에서 파업과 시위, 폭동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의 자유 혁명은 타오르는 중국 민중의 저항에 기름을 붇는 격이 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 반공산당 자유 혁명의 민중봉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제2의 천안문 사태가 눈 앞에 다가온 것'이라고 예측했다. 민주노총 등 여권 단체 美규탄집회 美대사관앞 건너편에서 집회를 하고있는 민주노총과 여권 시민사회 참가자들 (사진= 민주노총 자료) 김 대표는 '그렇게 네팔에서 시작된 자유 혁명의 불길이 세계를 한바퀴 돌고 이란을 거쳐 중국에 상륙하게 되면.. 공산 전체주의 시대는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념의 노예가 되어, 인간을 억압한 공산 전체주의가 완전한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처럼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반미나 떠드는 대한민국의 반미친중 매국노들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라고 개탄의 글을 남겼다.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