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美 진 커밍스 / 美국방전략문서 분석칼럼] ◆ '한반도서 전쟁 발생시,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 미국은 동맹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 역할' ◆ '그동안 한국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 ◆ '이재명 정부 반복거짓선동,노골적 친중 노선,기독교 압박, 미국 기업 규제,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 불이행' ◆ '한국군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 美 대규모 증원군 의무도 상실' ◆ '제한적 지원' 단어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치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알게 될 것' 【 단독 특보=진 커밍스/ 美국방전략문서 충격 칼럼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는 27일 <미국 국방전략 문서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라는 제하의 컬럼을 통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전략 역시 과거와는 분명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2026 미 국방전력 문서에서 밝힌 내용을 분석해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이며, 미국은 동맹을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의 역할에 머문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미국이 먼저 피를 흘리고, 먼저 돈을 쓰며, 먼저 개입해 시간을 벌어주던 구조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라는것으로 '이 대목이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한국의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과 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을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지금의 이재명 정부가 반복해온 거짓선동, 노골적인 친중 노선, 기독교에 대한 압박,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이미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의 불이행에 대해 제재를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행보에 따라 이 수위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라면서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더 강한 압박과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전략 문서 발표 직후, 미국 국방부의 핵심 인물이 한국을 직접 방문했다'라면서 '이번 2026년 국가국방전략(NDS)을 실질적으로 설계한 핵심 인물인, "엘브리지 콜비(Elbridge Colby)"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라고 언급했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그가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앞으로 한국 정부가 스스로 이행해야 할 안보,재정적 책임을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방문이었다'라며 '다시 말해, 미국 국방 전략의 설계자가 직접 한국을 찾아와 “이제부터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가”를 통보하고 간 것이며, 한국에 대한 제재 단계로 이미 넘어왔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좌파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작권을 넘기는 순간, 그것은 ‘자주’ 가 아니라 '방치' 이며 '고립' 이다'라고 단언하고 '미국이라는 보험을 스스로 해지한 대가로, 한국은 이후 발생하는 북한의 핵 도발과 안보 공백에 대해 더 이상 미국을 탓할 수도, 당연한 듯 도움을 요구할 수도 없게 된다'고 밝혔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이제는 한국군이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이라는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이며, 예전처럼 미국이 대규모 증원군을 보낼 의무도 이제 사라진 것'이라고 직격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때는 이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훨씬 더 큰 정치적,군사적, 재정적 비용을 치루게 될 것'이라면서 '고지서를 받았는데 축배를 드는 사람들은 NDS 문서에 명시된 'Limited Support' 즉 '제한적 지원'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하지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머지않아 알게 될 것'이라고 명확히 했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정말로, 자신들의 돈으로, 자신들의 아들들의 피로, 대한민국을 스스로 지켜낼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면서 '이제는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시점에 들어섰다'라고 2026 미국 국방전력 공개 문서(NDS)에 수록된 내용을 분석 발표 했다. 아래 내용 글은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가 분석해 밝힌 (NDS)문서의 실 내용과 분석 컬럼 기사로 본지는 필자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의 게재 수락을 받아 전면 게재 한다. <미국 국방전략 문서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January 27, 2026 1월 23일, 미국 국방부는 차기 미국 안보 정책의 기준이 되는 2026 National Defense Strategy(NDS) (미국 국방전략 문서)를 공식 발표했다. 이 문서는 2022년에 발표된 NDS가 2025년까지 별도의 수정 없이 기준 문서로 유지되어 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전면 개편되어 공개된 전략 문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2026년 NDS는 미국의 국방 전략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핵심 문서이며, 동시에 앞으로 전 세계 국제 관계와 외교, 안보의 지형이 바뀌는 시점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문서라 할 수 있다. 이번 2026년 국방전략 문서는 미국의 국방 전략이 이미 변화했음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으며, 앞으로 미국이 어디에 개입할 것인지, 어디에는 개입하지 않을 것인지, 그리고 동맹국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할 것인지를 선포하는 일종의 사전 통보서에 가깝다. 특히 이번 국방전략 문서에서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전략 역시 과거와는 분명히 달라졌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이 변화는 한국의 안보와 외교, 경제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한국의 국민들 역시 이를 정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미국 국가국방전략(National Defense Strategy, NDS)은 2022년 이후 처음 공개된 새로운 전략 문서로, 이전 전략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이하에서는 중국과 한국을 둘러싼 미국의 안보 정책 변화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짚어보고, 동시에 AP 통신을 비롯한 일부 좌파 언론들이 이 문서를 어떻게 해석, 재구성하며 원문과 다른 메시지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국가국방전략(NDS)이 설정한 가장 중요한 기준선은 분명하다. 미국이 자국의 재정 부담으로 동맹국들을 일방적으로 방어해주던 시대는 사실상 종료되었으며, 경제 규모와 국력이 충분한 국가들은 이제 자국 방위에 필요한 비용과 책임을 스스로 더 많이 감당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의 동맹 구조는 ‘미국이 앞에서 대신 싸워주는 체제’가 아니라, 각국이 자국의 위협을 1차적으로 억제, 방어하고 미국은 그 과정에서 전략적 후방 지원과 억제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재편된다. 이는 단순한 방위비 분담 논쟁이 아니라, 동맹의 역할과 책임 자체를 재정의하는 구조적 전환이며, GDP가 높은 국가일수록 그 기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전제로 하고 있다. <중국, 인도-태평양> 중국과 인도, 태평양 전략: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왜곡됐는가 중국과 인도,태평양 전략을 놓고 보면, 2026년 국방전략 문서는 분명한 방향 전환을 보여준다. 다만 이 변화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일부 좌파 매체들이 문서에 없는 표현을 마치 공식 입장인 것처럼 교묘히 말을 바꾸어 왜곡하고 있다는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2022년 문서- 2022년 NDS에서 미국은 중국(PRC)을 국방부의 *기준 위협(pacing challenge)*으로 규정하며, 중국이 인도-태평양 지역과 국제 질서를 자국의 권위주의적 선호에 맞게 재편하려는 가장 포괄적이고 심각한 도전이라고 명시했다. 대만을 향한 중국의 도발적 언사와 강압적 행동은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오판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됐고, 이에 따라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이라는 외교적 관리 틀을 유지한 채, 중국의 위협 변화에 상응하는 대만의 비대칭적 자위 능력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하 해설> 즉, 2022년 NDS는 중국을 인도-태평양 질서를 구조적으로 교란하는 핵심 위협으로 규정하면서도, 즉각적인 군사 충돌을 전제로 하기보다는 억제와 관리, 그리고 외교적 긴장 통제를 병행하는 전략을 취해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미국은 대만 문제에서 기존의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공식적으로 바꾸지는 않으면서도,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침공하는 상황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대만의 방어 능력을 뒤에서 지원하는 방식이었다. 반면 2026년 국가국방전략(NDS)에서는 중국을 바라보는 전략의 기준점 자체가 분명히 달라진다. 이번 문서는 중국을 ‘기준 위협(pacing challenge)’으로 규정하는 기존 틀은 유지하면서도, 인도-태평양 지역을 미국의 경제적,안보적 이해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핵심 전략 공간으로 재 정의한다. 중국이든 어떤 국가든 이 지역을 지배할 경우, 미국의 글로벌 경제 접근권과 재산업화 역량에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타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안보전략(NSS)은 국방부에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에 유리한 군사력 균형을 유지할 것을 명확히 지시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전략적 필수 과제로 제시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일부 좌파 매체들이 2026년 NDS가 중국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는 것처럼 유화적인 표현으로 보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문서의 실제 내용은 그러한 해석과 정반대다. 2026년 NDS는 중국을 ‘동등한 상대로 인정하며 경쟁하는 대상’으로 다루지 않으며, 상호 조율과 균형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경쟁국으로도 규정하지 않는다. 대신 중국을 """오직 힘을 통해 억제해야 할 대상"""으로 명확히 설정하고 있다. 즉, 미국은 더 이상 중국을 미국과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하는 국가로 대하지 않을 것이며, 외교적 균형이나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군사적, 전략적 우위를 통해 억제해야 할 존재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문서의 핵심적인 변화다. -2026년 문서- 문서를 보면 중국과 인도-태평양에서 중국 억제에 대한 부분에 이렇게 명시하고 있다. 제목: 대결이 아닌 힘을 통해 인도-태평양에서 중국 억제 (이하 원문 인용) 전쟁부는 다양한 형식을 통해 인민해방군(PLA) 대응 파트너들과 교류하는 데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지침을 따를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의 초점은 전략적 안정성 지원과 보다 광범위한 충돌 방지 및 긴장 완화에 둘 것이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이 개방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모두가 번영하고 우리의 이익이 존중되는 인도-태평양에서의 품위 있는 평화에 대한 열망을 분명히 해왔다. 전쟁부는 이러한 교류를 활용해 중국 당국에 그 비전과 의도를 전달하는 한편, 그러한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달성하고 유지하려는 우리의 진정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지침. 즉, **힘을 통한 평화**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다. 이를 인식하고, 전쟁부의 본질적 책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힘의 위치에서 협상할 수 있도록 보장해 인도-태평양에서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NSS의 지시에 따라 우리는 제1도련선(FIC)을 따라 강력한 거부 방어를 구축, 배치, 유지할 것이다. 또한 지역 내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집단 방위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할 것이며, 특히 효과적인 거부 방어와 관련된 방식에 집중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미국의 이익에 대한 어떠한 공격 시도도 실패로 끝날 것이며, 따라서 애초에 시도할 가치조차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거부에 의한 억지의 본질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전쟁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선견지명 있고 현실적인 외교를 위한 군사적 힘을 제공해, 인도, 태평양에서 미국, 중국, 그리고 지역의 다른 국가들이 모두 품위 있는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세력 균형의 조건을 마련할 것이다. 동시에 제1도련선을 따라 강력한 거부 방어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전쟁부는 합동군이 미국 본토에서 직접 출격하는 것을 포함해 전 세계 어디서든 목표에 대해 파괴적인 타격과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항상 유지하도록 보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대통령에게 둘째가 없는 작전적 유연성과 기동성을 제공할 것이다. -2026 미 국방전략 문서 NDS- .................. <이하 해설> 위의 내용만 봐도, 이는 중국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았다는 좌파언론들의 보도가 얼마나 교묘하게 왜곡하고 있는 지 알 수 있으며, 언론들의 보도 처럼, 미국이 중국과의 충돌을 피하고 싶다는 의미도 문서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 문서는 오히려, 미국이 주도권을 쥔 상태에서 중국과의 힘의 균형을 유지하겠다는 전형적인 미국식 즉, 트럼프의 전략 언어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미국의 좌파 매체들은 이 문구를 “미국은 중국을 굴복시키려 하지 않는다”, “미국은 중국과의 공존을 선택했다”,“체제 경쟁을 포기했다” 는 식의 문장을 만들어내 거짓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2026년 NDS의 중국에 대한 메시지는 훨씬 냉정하다. 중국이 미국과 동맹의 접근권과 주도권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힘으로 억제하겠다는 전략을 공식화 했으며, ‘중국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미국이 직접 설정하고 관리하겠다’는 데 있다. 이 차이를 분명히 알고, 독자는 미국의 실제 전략을 좌파 매체들이 만들어낸 존재하지 않는 문장과 허구의 해석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노력의 축 3편> . 또한 이번 문서의 ‘노력의 축 3편(Effort Line 3)’은 "미국의 동맹 및 파트너와의 부담 분담 확대"를 명시적 제목으로 내걸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이 앞으로 어떤 영역에서, 어느 수준까지 책임을 분담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특히 이 조항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동맹국인 한국에게 직접적인 함의를 갖는 내용으로, 단순한 원칙 선언이 아니라 한국의 국방비, 방위 태세, 역할 분담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 (이하 원문 인용) NSS에 상세히 설명된 대통령의 접근과 일관되게, 이 전략은 미국인의 이익에 가장 중대한 위협에 대응하는 것을 우선시한다. 그러나 다른 위협들을 소홀히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이 전략은 대통령의 접근을 바탕으로, 미국의 동맹과 파트너들이 다른 위협들에 대한 방어의 1차적 책임을 지도록 합리적이고 신중하게 압박하고 지원하는 데 의존한다. 이 과정에서 미국은 중요하지만 보다 제한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이는 모든 전구에서 힘을 통한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조건을 설정한다. 이를 위해 전쟁부는 유럽, 중동, 한반도에서 동맹과 파트너들이 자국 방위에 대한 1차적 책임을 지도록 유인책을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우리는 전력 및 작전 계획에 대한 긴밀한 협력과 주요 임무에 대한 대비태세 강화를 통해, 동맹과 파트너들이 공동 방위의 부담을 더 많이 떠맡기 쉽게 만들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주었듯이, 명확한 책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유인책은 효과가 있으며, 동맹 정책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범적인 동맹의 필요한 수준으로 지출하고 있으며 자국 지역의 위협에 대해 눈에 띄게 더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협력과 관여를 우선시할 것이다. 이는 무기 판매, 방위 산업 협력, 정보 공유 등 미국의 중요하지만 제한적인 지원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우리 국가들이 더 나아지도록 하는 기타 활동들도 포함된다. -2026 미 국방전략 문서 NDS- ..................................................... <이하 해설> 즉, 앞으로 미국은 동맹국들이 자국 방위에 대한 재정적,군사적 부담을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감당하는 것을 전제로 동맹 관계를 운영하겠다는 뜻이다. 미국의 국방 전략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자국이 직면한 위협에 대해 눈에 띄게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는 ‘모범 동맹국’과의 협력과 관여가 우선순위가 된다. 이는 미국이 모든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방어를 책임지는 구조에서 벗어나, 각국이 스스로를 1차적으로 방어하고 미국은 제한적이지만 핵심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동맹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무기 판매, 방위산업 협력, 정보 공유 등 미국의 지원 역시 이러한 기준에 따라 선택적으로 제공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미국의 방위 정책에 소극적이거나 협조하지 않는 국가는 형식상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더 높은 방위 부담을 요구받거나, 자국 위협에 대해 스스로 감당해야 할 책임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문서는 동맹 관계를 ‘이름’이 아니라 ‘행동과 책임’을 기준으로 재정의하겠다는 미국의 확고한 입장을 명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 그렇다면 미국 국방전략 문서는 한국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그 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자. -2022년 문서- 북한 방어에 대하여, 2022년도에는 이렇게 명시 되어있었다. (이하 원문 인용) “국방부는 전방 배치, 통합 미사일 방어, 한국(ROK)과의 긴밀한 공조와 상호운용성, 핵 억제, 회복탄력성 강화, 그리고 전 세계에 전개 가능한 합동전력을 통해 공격을 억제할 것이다.” "대한민국과 관련해서도 북한 위협을 줄이거나 제거할 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가 우리의 목표로 남아 있다." 이 표현은 한국을 한반도 비핵화 목표의 중요한 파트너로 명시하고, 미국 전략에서 북한 억제와 한반도 평화 유지를 명확히 연결하면서 한반도 평화유지가 미국의 국방전략의 하나로 명시하고 있다. 즉 2022 NDS는 한반도의, 비핵화 목표가 한미 동맹 차원에서 공동 책임이며 미국의 국방전략에 하나라고 명시하면서 한반도 평화가 미국에게 중요한 전략이라는 틀을 유지해왔었던 것이다. -2026년 문서- 그런데 이 문구가 이번 2026년에는 이렇게 바뀌었다. "높은 국방비 지출, 강력한 방위 산업, 의무 복무에 의해 뒷받침되는 강력한 군대를 보유한 대한민국은, 중요하지만 보다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 하에 *북한 억지에 대한 1차적 책임*을 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은 북한이라는 직접적이고 명확한 위협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의지도 갖고 있다." "이러한 책임 분담의 변화는 한반도에서 미군 배치를 조정하려는 미국의 이익과 일치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미국의 국방 우선순위에 더 잘 부합하는, 보다 강력하고 상호 이익적인 동맹 관계를 보장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2026 미 국방전략 문서 NDS- .................................................., <보호의 시대는 끝났다> 2026년 국방전략 문서에서 한국에 대한 대목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 이번 문서에서 한국은 더 이상 미국의 보호를 받는 국가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서가 규정하는 한국은 가난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나라다. 경제 규모는 세계 10위권이고, 국방비 역시 이미 세계 상위권이다.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위산업까지 갖춘 국가다. 즉,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이 없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이 이번 문서의 전제다. 그렇다면 왜 여전히 미국이 앞에 나서 대신 책임져야 하는가. 이 질문이 바로 이번 문서가 한국을 향해 던지고 있는 핵심이다.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이며, 미국은 동맹을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의 역할에 머문다는 것이다. 미국이 먼저 피를 흘리고, 먼저 돈을 쓰며, 먼저 개입해 시간을 벌어주던 구조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이 대목이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한국의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과 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을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이다. 한국이 미국에 과도한 방위비를 지불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랐다. 한국이 부담해온 비용의 상당 부분은 기지 관리와 시설 유지, 건설과 운영에 관한 것이었고, 이는 다시 한국 기업과 노동자를 통해 한국 사회로 환원되는 구조였다. 반면 미군 병력의 급여, 의료비, 주거비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주요 전략 자산은 전적으로 미국의 예산으로 운용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 정치 세력은 이를 왜곡해 미국을 착취자로 묘사하며 반미 정서를 선동해 왔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 구조를 근본적으로 종료하겠다는 선택을 내렸다. 각국은 자국 방어의 1차적 책임을 스스로 지고, 그 비용과 위험 또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형식적인 동맹이나 말 뿐인 우호 관계에 특혜를 부여하지 않는다. 한반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나선다는 전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이 문서는 바로 그 시대가 끝났음을 선언하고 있다. <선택의 자유, 책임의 의무> 이제 트럼프 행정부는 이재명 정부와 미국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던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다. 미국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말해왔던 한국 정부, 미국의 개입이 필요 없다고, 미국의 역할이 과도하다고, 동맹이 부담이라고 말해왔던 그 주장에 대해 답을 해주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너희 나라를 너희 돈으로 지켜라." 너희가 선택한 길이니, 그 비용도 위험도 스스로 감당하라는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앞에 나서서 대신 책임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제 오직 하나의 기준만 남겨두고 있다. 미국과 강력한 동맹 질서의 편에 서는 국가에게만 특혜를 제공할 것이며, 반대로, 미국과 다른 노선을 택하고 미국의 전략과 이해에 균열을 만드는 정권에게는 더 이상 예외도, 관용도 없다. 이 문서는 추상적인 원칙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한 대상이 있다. 이는 지금의 이재명 좌파 정권을 정면으로 지목해 내놓은 보고서이며, 앞으로의 한미 관계가 ‘말’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으로 평가될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베네수엘라도 한때는 ‘자주’를 외쳤다. 미국 없이도 충분하다고 했고, 미국과의 거리를 스스로 선택했다. 반미를 정치적 정당성으로 삼았고, 미국의 영향력을 의도적으로 밀어냈다. 미국은 그 선택을 막지 않았다. 설득도 했고, 경고도 했지만, 최종 선택은 베네수엘라의 몫이었다.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 한, 다른 나라의 주권을 존중하며 내부 정치에 개입해 정권을 바꾸는 나라가 아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의 정권 실패와 경제 붕괴, 국민의 고통에 개입하지 않았다. 다만 그것이 국제 금융 질서와 지역 안보를 흔드는 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만, 미국은 제재와 강제 조치를 선택했다. 마두로에 대한 체포 및 강제 압송 절차 역시 그의 범죄 행위가 미국의 안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베네수엘라 국민이 겪은 고통은 미국의 책임이 아니었다. 그 길은 베네수엘라 정치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었고, 그 선택의 대가는 결국 그 사회가 감당했다. 이것이 미국의 논리다. “선택은 존중하되,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라.” <자주국방이라는 선택의 대가> 한국의 국민들은 ‘자주국방’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주국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하지 않는다. 유럽을 포함해 전 세계 어디에도 미국의 안보 체계 없이 완전한 자주국방을 실현하고 있는 국가는 없다. 자주국방이란 듣기 좋은 구호가 아니라, 안보 비용과 위험을 스스로 전부 떠안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의 이재명 정부가 반복해온 거짓선동, 노골적인 친중 노선, 기독교에 대한 압박,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이미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의 불이행에 대해 제재를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행보에 따라 이 수위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더 강한 압박과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다. 이와 동시에, 전략 문서 발표 직후, 미국 국방부의 핵심 인물이 한국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2026년 국가국방전략(NDS)을 실질적으로 설계한 핵심 인물인, "엘브리지 콜비(Elbridge Colby)"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다. 그는 오래전부터 동맹국들이 더 이상 미국의 안보에 무임승차해서는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해온 인물이다. 특히 경제력이 충분한 국가들은 방위 비용과 방어 책임을 스스로 더 많이 떠안아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 즉, 이 인물은 한미 간 방위비 인상과 동맹국 부담 분담 문제를 실질적으로 설계하고 조율하는 핵심 인물이다. 그가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앞으로 한국 정부가 스스로 이행해야 할 안보,재정적 책임을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다시 말해, 미국 국방 전략의 설계자가 직접 한국을 찾아와 “이제부터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가”를 통보하고 간 것이며, 한국에 대한 제재 단계로 이미 넘어왔다는 뜻이다. <트럼프의 전쟁: 거짓과의 싸움> 이재명 좌파 정부의 문제는 친중 반미를 떠나, 국민들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는 데 있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외교 관계에서도 미국에게 거짓을 말한다는 점이다. 외교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동맹국을 거짓으로 속이는 행위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혐오하는 세력은 거짓과 사기로 움직이는 세력들이다. 지금 미국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트럼프의 정책이 거짓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불법체류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 가짜 서류로 만들어진 취업비자·. 영주권. 시민권의 박탈, 허위 정보를 생산한 언론들에 대한 소송, 소말리아 이민자들의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문제로 폭발한 미네소타 사태, 부정선거 관련자들에 대한 체포 선언. 이 모든 것은 거짓과 사기로 질서를 흔든 세력들에 대한 전면전이다. 즉,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거짓과 사기’ 자체를 적으로 규정하고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인물이다. 이런 인물을 상대로 외교 관계에서 거짓을 말하고, 사실을 숨기고, 속이려 드는 행위는 그야말로 자살골에 가깝다. 한국 정치권이 이런 미국의 대통령을 상대로 거짓을 행한다는 것은 국가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다. 이재명 정부는 그 선택의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 대한 미 국방부의 전략의 변화는, 이미 미국이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선포에 가깝다. <제한적 지원’이 의미하는 것: 미군은 떠날 자유를 얻었다> 아마도 한국의 좌파들은 미국이 자신들이 그토록 원하던 전작권을 넘겨줄지도 모른다며 벌써부터 축배를 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미국이 한국의 좌파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작권을 넘기는 순간, 그것은 ‘자주’ 가 아니라 '방치' 이며 '고립' 이다. 미국이라는 보험을 스스로 해지한 대가로, 한국은 이후 발생하는 북한의 핵 도발과 안보 공백에 대해 더 이상 미국을 탓할 수도, 당연한 듯 도움을 요구할 수도 없게 된다. 이제는 한국군이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이라는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이며, 예전처럼 미국이 대규모 증원군을 보낼 의무도 이제 사라진 것이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때는 이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훨씬 더 큰 정치적,군사적, 재정적 비용을 치루게 될 것이다. 고지서를 받았는데 축배를 드는 사람들은 NDS 문서에 명시된 'Limited Support' 즉 '제한적 지원'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하지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머지않아 알게 될 것이다. 정말로, 자신들의 돈으로, 자신들의 아들들의 피로, 대한민국을 스스로 지켜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제는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시점에 들어섰다. 【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추위. 건조 ] ◆ 수도권. 강원.충청내륙·산지,경북권 한파특보...중부지방 -10~-5℃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15℃ ◆ 추운 날씨 지속 한파 영향 예보. 기상정보 참고 보온 유지, 동파 대비 낮은 기온 피해 없도록 유의 ◆ 서울. 경기내륙, 강원도.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 건조특보 발효, 동해안과 경남동부 건조경보 발효 ◆ 매우 건조한 상태 바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우려 산불.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요 ◆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에 비. 눈 내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전라.서해안에 눈이 날릴것 【 동영상.날씨=강추위. 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압계 현황을 보시면 우리나라 서쪽에는 고기압, 동쪽에는 저기압이 위치한 서고동저형 기압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최근 지속적으로 북서풍이 불면서 우리나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경북권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10~-5℃ 사이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 안팎으로 추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낮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도 영하권으로 춥겠습니다. 긴 시간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발표된 한파 영향예보와 기상정보를 참고하셔서 보온 유지, 동파 대비 등 낮은 기온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고 건조한 북서풍은 대기도 건조하게 만들었는데요.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도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고 특히 산맥을 넘어간 공기가 지형효과에 의해 더욱 건조해지면서 동해안과 경남동부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당분간 우리나라에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계속 유입되면서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29일 강수 전망입니다. 중국 동부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전라서해안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화면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미디어매체/ 에포크타임즈]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진급식 2025년 12월 22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신분으로 상장 진급식에 참석해 군 고위층과 기념 사진 촬영에 응했다. 그의 왼편에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사진 첫줄 오른쪽)이 보인다. ( 에포크타임스=신화통신/연합) ◆ 캐나다 거점 중국 민주화 운동가, '장유샤·류전리 쿠데타 실패' 내부 소식통 인용 주장 ◆ “시진핑, 신변 안전 이유 숙소 자주 옮겨…사건 당시 베이징 호텔 투숙” 빠져나가 역습 ◆ “장유샤 측 18일 밤 실행 계획, 내부 고발 시진핑에 유출 무산” …가족까지 체포 명령 ◆ “100명 매복 급습, 가족도 함께 압송”…장유샤 체포 ‘긴박 정황’ 說 확산 ... 상호 총격전 【 미디어=에포크타임즈/ 시진핑 쿠데타 위기 모면 】 에포크 타임즈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劉振立)가 지난 24일 공식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들이 ‘쿠데타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베이징의 공산당 고위층 전용 호텔에서 총격전까지 벌어졌다는 것'이라면서 긴박한 상황 이었음을 밝혔다. 에포크 타임즈는 '중국 민주화 운동가 겸 언론인으로 현재 캐나다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성쉐(盛雪)는 26일(현지 시각) NTD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체제 내부 인사로부터 들은 내용”이라며 “장유샤와 류전리는 정변 시도가 실패하면서 체포됐고, 이 사건으로 시진핑이 공포에 빠졌다” '고 보도했다. 특히 '앞서 중국 국방부는 24일 오후 장유샤와 류전리에 대해 ‘중대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심사·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사설을 실어 두 사람을 겨냥해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의 신임을 심각하게 저버리고, 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중대하게 훼손했으며, 당의 통치 기반을 저해했다”고 비판했다'라고 밝혔다. 에포크는 성쉐의 기록 공개를 통해 “시진핑 체포 시도 계획 사전 누설…베이징 징시빈관서 총격전”발생 사실을 확인 했으며 '성쉐가 공개한 대화 기록에서 X씨는 “장유샤와 류전리가 베이징 시간으로 2026년 1월 18일 밤 시진핑을 체포할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라면서 '당시 시진핑은 베이징 징시빈관(京西賓館)에 머물 예정이었으며, 최근 몇 년간 신변 안전을 이유로 일정한 거처 없이 수시로 숙소를 옮겨 다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당초 장유샤 측은 18일 밤 시진핑 체포 작전을 실행하려 했으나, 작전 개시 약 두 시간 전에 정보가 누설됐다”며 “시진핑은 징시빈관에 머물고 있었고, 장유샤 측은 그곳이 체포하기 쉬운 장소라고 판단했지만 실행 직전 내부 고발이 있었다”고 주장했다'라며 '이어 “시진핑은 즉시 징시빈관을 떠났고,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조용히 (장유샤) 체포 작전을 지시했다”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에포크타임즈는 '징시빈관은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고위층 전용 호텔 겸 안전가옥으로 외국인과 일반인의 접근은 엄격히 차단돼 있고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관리하는 군사 통제 시설' 이라면서 '만약 군사위 부주석인 장유샤가 시진핑을 체포하려 한 것이 사실이라면,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는 “하지만 장유샤 측은 정보가 이미 시진핑에게 넘어간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예정대로 선발 인력을 투입했고, 징시빈관에 도착한 선발대 일부와 시진핑 측이 투입한 인력 사이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며 “양측 모두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와함께 ' “시진핑은 장유샤와 류전리 체포를 지시하면서 두 사람의 가족 전원에 대해서도 체포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했다'라면서 '현재까지 이 같은 폭로 내용은 다른 내부 소식통을 통해 교차 검증되거나 중국 당국에 의해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태 발발에 대해 ' “끝없는 숙청에 지친 군부, 시진핑이 자초한 반발” ' 이라고 밝힌 A씨는 '장유샤와 류전리가 가족을 미리 대피시키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작전이 성공할 것으로 판단했고, 가족을 미리 대피시키는 것과 같은 사전 조치는 오히려 계획 노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미 시진핑 측 정보망이 두 사람의 가족 주변에도 촘촘히 깔려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또 “이번 사건으로 시진핑은 크게 놀랐고, 그의 모친과 누나도 소식을 전해 듣고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며 “이들이 머무는 선전 영빈관은 즉시 경비가 강화돼 현재는 사실상 전면 통제 상태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에포크는 '장유샤가 군사 정변을 결심한 배경에 대해 A씨는 “지속적인 숙청 속에서 더 이상 누구도 시진핑과 끝까지 협력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라면서 '성쉐는 “이는 악순환”이라며 “시진핑은 의심이 많고 누구도 믿지 않으며, 그 결과 주변 인사들은 늘 불안에 떨게 된다. 불안할수록 행동이 위축되고, 그것이 다시 의심을 불러 더 큰 사태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그밖에도 ' 또 “중국 공산당 체제 자체가 극도로 불투명한 ‘블랙박스’ 구조이기 때문에 내부 권력자들 사이의 상호 경계와 음모가 끊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에포크는 'A씨 역시 “외부 언론과 1인 매체, 인플루언서들이 장유샤에 대해 온갖 추측을 쏟아낸 것도 시진핑의 의심을 키웠을 것”이라며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이미 허웨이둥, 먀오화, 리상푸 등이 차례로 숙청된 전례가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중국 공산당이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이례적으로 신속하고 강경한 표현의 공식 통보를 내놓은 것도, 장유샤 지지 세력이나 시진핑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이들이 추가로 움직이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게 성쉐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특히 '성쉐는 “이번 사건으로 시진핑은 심각한 정신적·정치적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중국 공산당이 더 잔혹한 권력 집중 체제로 가거나, 혹은 시진핑 개인이 심리적·신체적 한계에 직면하는 변화를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으로 사태 추이가 주목된다. 에포크는 '공산당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23일 사설에서 장유샤·류전리를 겨냥해 “그들의 행위가 군에 대한 당의 절대적 지도력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부패 문제를 심각하게 부추기고, 당의 통치 기반을 위태롭게 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라면서 '그러면서도 구체적인 범죄 행위는 거론하지 않아, 외교가에서는 시진핑의 군 관련 정책에 반기를 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싱가포르의 중국 전문가를 인용해 두 사람의 숙청 이유가 “공산당에 대한 불충”이라고 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 사태와 관련 연합뉴스등 언론과 주변 반응들은 다음과같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군부 2인자 체포라는 초유의 사태는 시진핑 체제 내부 권력 균열과 군 통제 구조의 불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장유샤 류전리 전격 체포 권력투쟁 공개 국면으로◀“시진핑, 軍에 장유샤 조사 ‘지지 표명’ 요구…간부들 사직서 제출로 소극적 저항”◀“中공산당, 장유샤 일당 제거 이어 군부 추가 숙청 예상”◀전례 없는 발표, 침묵하는 군…베이징에 무슨 일이 ◀ 장유샤 낙마, 美에 핵기밀 유출 의혹이 결정적 ◀중국 공산당 인민해방군 수뇌부는 궤멸 수준의 인사 태풍 ◀ 공산당, 이례적인 신속·강경 통보…“추가 반란에 대한 경계” [ 에포크타임스 =남창희 2026년 01월 27일 오전 10:52)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울산경찰/ 갈대밭 화재 용의자 체포] ◆ 경찰, 울산 태화강변 갈대밭 화재 용의자 '라이터로 불 붙인 혐의' 구속영장 신청 ◆ 갈대밭 약 3만5천㎡(축구장 5개 면적 잿더미...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5곳 산불 ◆ '왜 민감한 시기때마다 대형산불이나 화재와 사건들이 일어나는가'란 의혹 일어 ◆ '현재 A씨에 대한 추가 수사와 정확한 범행 동기 및 경위 파악 중'법적 절차 진행 [울산= 태화강 화재] 24일 오후 7시 26분쯤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태화강 갈대밭(억새군락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갈대밭 약 3만5천㎡(축구장 5개 면적)가 잿더미로 변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 하는 등 부산과 일부 지역에서도 예기치 않은 산불등이 이어지는 사이 이날(24일) 울산 억새군락지인 태화강변 갈대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화재로 지역 주민들은 물론 국민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왜 민감한 시기때마다 대형산불이나 화재와 사건들이 일어나는가' 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가 하면 동일한 형태의 산불이나 대형 화재발생에 용의자 신분이나 배경 등 명확한 사후 처리 사안들이 명쾌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는다는 불만 등이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50대, 인력 180여 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진화에 성공했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동시다발적 방화'라는 점에서 철저히 그 범죄 사유와 신분등을 철저히 가려내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울산 지역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메마른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불길 확산을 부추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24일 밤 발생한 화재가 단순 사고가 아닌 방화로 보인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를 진행했으며 분석 결과 여러 곳에서 거의 동시에 작은 불꽃이 시작된 점과 CCTV 영상 등이 수사단서로 포착되었으며 이후 25일 오후 6시 20분경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라이터로 억새밭 여러 곳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으며 CCTV 영상에는 A씨가 6군데 이상에서 연쇄적으로 불을 지른 정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갈대밭에 불을 붙인 것이 맞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횡설수설하는 등 명확한 설명이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동기 및 추가 범행 여부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재 진화와 피해 상황은 다음과같다. ◀화재 발생 시각: 2026년 1월 24일, 오후 7시 26분경 ◀장소: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태화강 갈대밭 ◀진화 소요: 약 1시간 ◀피해 면적: 약 3만5천㎡ (축구장 5개 규모) ◀인명 피해: 없음 ◀투입 장비·인원: 소방장비 50대, 인력 180여 명 ◀기상 상황: 건조 특보 및 강풍 영향 사건과 관련 울산소방본부는'화재 직후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펼쳤으며, 현장에서 전기 설비 등 자연발화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발화 지점이 여러 곳인 점과 건조한 기후 조건을 고려할 때 인위적 발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CCTV 분석과 휴대전화 위치 정보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신속히 특정해 검거했다'며, '현재 A씨에 대한 추가 수사와 함께 정확한 범행 동기 및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으며 구속영장 신청을 포함한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화 사건은 전국적으로 건조 특보가 잇따르는 가운데 산림·초지 화재 위험이 높아진 상태여서, 방화 예방을 포함한 철저한 사건 발생 동기와 의도등을 포함 앞으로의 대책 강화 필요성과 강력한 처벌등이 요구되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면서 동기 규명 및 추가 범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또한 기상·소방 당국과 함께 유사 화재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착수할 방침이지만 범 정부 차원의 빈번한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종합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소방청은 27일 '겨울철 강추위로 난방기구 사용 급증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장판 접힘·구김상태 사용금지, 미사용 전열기구 전원 차단 등 안전수칙 준수 바란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경북소방본부/ 도내 연속산불 ] 경북도내 연속 산불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 까지 4일간 5곳에서 연속 산불이 발생해 대처 미흡에 따른 조처의 필요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경북소방본부 발표 자료) ◆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영천. 봉화. 영주. 구미. 경주 지역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 ◆ 소방본부, '산불 대부분 인위적 요인.부주의로 발생'...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화기 사용 주의' 당부 ◆ 적극적인 산불 방지 대책마련과 방화.화재 원인 등 강력한 수사와 책임 소재.처벌.방지 대책 강구해야 [ 특보= 경북 5곳 연속 산불 ] 경북소방본부(박성열 소방감)는 27일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과 관련 경북소방본부는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22일 영천시 – 주택 아궁이 부주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 ◀23일 봉화군 – 미상 입산자의 실화로 산불 발생 ◀24일 영주시 – 문화재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구미시 – 양봉장 쓰레기 소각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경주시 –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소방본부는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요인과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라면서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및 입산 시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인 인위적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보다 적극적인 산불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방화및 화재 원인 등 사고에 따른 강력한 수사와 함께 책임 소재와 강력한 처벌.방지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산불 #경상북도 #경북 #의성산불 #울진 산불 발생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날씨/ 강추위.건조 ] ◆ 찬 북서풍 영향 중부내륙 중심 -10℃ 안팎, 그 밖의 지역 -5℃ 안팎 분포 보여 ◆ 중부지방. 전라권 눈 쌓여 기온 낮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안전 각별히 유의 요 ◆ 건조하고 바람 강해 작은 불씨 큰불로 번질 수 있어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요 ◆ 해안 지역 중심 바람 강해 대부분 해상 물결 매우 높고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 【동영상.기상= 강추위.대기 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당분간 지속되는 강추위’와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 이어질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 그 밖의 지역은 -5℃ 안팎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중부지방은 영하권에 머물면서 낮에도 춥겠습니다. 당분간 우리나라 서쪽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북서풍의 영향으로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낮겠으니 한파영향예보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셔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충북남부와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충청권내륙,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산지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당분간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풍 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강원영동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등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주 내내 비가 예보되어 있지 않아 이러한 건조 경향은 확대 및 강화되겠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서쪽에는 고기압이 일본 부근에는 저기압이 위치하면서 강한 기압경도력으로 인해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강추위,비.눈 ] ◆ 중부지방.경북내륙 한파특보 아침 기온 내륙 중심-10℃ 이하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15℃ 이하 ◆ 당분간 아침 중부지방. 경북내륙 중심 -10℃ 안팎 낮에도 강원동해안 제외한 중부지방 영하권 추위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충남. 전라권서부 비.눈, 남쪽 통과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도 비 또는 눈 【 동영상.기상=추위,비.눈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 이하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 이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지상 기압계와 하층 바람 흐름을 보시면 우리나라 서쪽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대륙의 차고 건조한 바람이 유입되면서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이 되겠고 낮에도 기온이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한파에 대비하여 보온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조 특보현황을 보시면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산지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지속적으로 대륙에서 차고 건조한 북서계열의 바람이 유입되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형효과에 의해 산맥을 넘어간 공기가 더 건조해져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경보가 발효중입니다. 당분간 기압계에서 우리나라 풍계는 크게 변하지 않아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겠습니다 북쪽을 통과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충남서부와 전라권서부에 비 또는 눈이 남쪽을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아침 사이 곳에 따라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으니 화면에서 눈 날림 지역과 시간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현지시간 1월 25일(일) 14시 48분 운명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유가족 및 관계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알려지고 있는 사안으로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장례 및 운구 관련 상황] 이라는 공지로 SNS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 1.25(일) 현지시간 14:48 운명 ◀ 1.26(월) 현지시간 23:50 호치민 출발 ◀ 1.27(화) 06:45 인천공항 도착(대한항공476편) ◀ 장례관련 - 현재 행안부에서 국가장 여부 검토중 (국가장 진행시 긴급 국무회의 상정 예상/ 국가장 아닌경우 민주평통 기관장으로 진행) ◀ 현장은 조정식 정무특보가 총괄 지휘◀ 운구 및 공보대응 등은 평통사무처가 진행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대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해찬 전 총리께서 남긴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국민주권에 대한 확신, 그리고 민주정부의 책임에 대한 철학은 여전히 국민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쉴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히 지키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주의를 완성하는 길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25일 논평을 통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께서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하셨습니다. 급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내며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었습니다.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국민들과 함께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추위. 눈 ] ◆ 오늘 최저기온 –18 ~ –2℃ 분포 한파특보 발효된 중부지방.경북내륙 중심으로 –10℃ 안팎 떨어져 ◆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서 북쪽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을 계속 받으며 당분간 추위 이어져 ◆ 내일 아침 최저기온 –15 ~ –3℃, 모레 아침 –13 ~ 1℃ 로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 –10℃ 안팎 강추위 ◆ 내일 오후부터 늦은 밤 전남해안과 제주도 비. 눈이, 충남서해안 눈 시작되니 최신 기상정보 참고 요 【 동영상.기상/ 추위 계속. 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계속 받으면서 당분간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해상이 아닌 북쪽의 찬 대륙에서 우리나라로 바람이 불어오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지형을 보시면 내륙의 산지를 넘으며 더 건조해져 건조도를 나타내는 실효습도를 보시면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최저기온은 –18 ~ –2℃ 분포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까지 떨어져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고도 800m 바람 예상장을 보시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5 ~ –3℃ 모레 아침최저기온은 –13 ~ 1℃ 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은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수도관 보일러 등 동파 사고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강풍 가이던스를 보시면 오늘은 남부지방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지형영향으로 동쪽 지역에 실효습도가 낮아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강원동해안 및 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풍도 예상되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은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내일 오후부터 전남해안과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늦은 밤에 충남서해안에는 눈이 시작되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기상청/ 추위.강풍] ◆ 눈 쌓여있는 지역 도로 미끄럽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 요. ◆ 내일 아침 기온 –18~-2℃로 춥겠고 낮 기온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으로 영하권 바람도 강하게 불어 ◆ 동해안과 산지 내일까지 바람 강하게 불고 동해먼바다 중심 물결 매우 높아 시설물 관리. 선박 유의 【 동영상.기상= 추위.강풍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풍 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밤사이 서해북부해상에서 남동진하는 하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는데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이 눈은 오늘 오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눈이 쌓여있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5km 상공에 절리저기압이 연해주 부근에 장기간 정체하고 하층으로는 서쪽에는 고기압이 동쪽에는 저기압이 위치해 지속적으로 차가운 북서풍이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산지는 -15℃ 안팎 그 밖의 지역에서는 –10~-5℃ 안팎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8~-2℃로 오늘과 비슷하게 춥겠고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들겠는데요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풍과 풍랑 전망입니다.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 사이로 등압선 간격이 조밀해져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로인해 동해안과 산지에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동해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