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경제. 사회/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 우리은행,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제휴(MOU) 체결 ◆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 등 빍혀 ◆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Tourist Finance’ 서비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리은행 외환 사업부 김고운 부부장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Tourist Finance’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과 양사는 향후 추가 금융 기능을 확대해 외국인 특화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날씨/ 비.눈, 큰 일교차] ◆ 어제부터 내린 비. 눈으로 산지와 동해안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 각별히 유의 ◆ 오늘 아침 기온 내륙 중심 영하권 내일도 영하권에 들면서 평년 수준의 쌀쌀한 날씨 보이겠다 ◆ 낮 기온은 10℃ 안팎 올라 강이나 하천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 있어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는데요 서쪽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강원산지와 동해안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북동기류가 태백산맥을 타고 상승하고 그 상층으로는 차가운 기압골이 지나고 있어 대기가 불안정해 비구름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상층 기압골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벗어나고 동풍의 유입이 약해져 동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강수는 오늘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인해 산지와 동해안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들었는데요 내일도 영하권에 들면서 평년 수준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반면, 낮 기온은 10℃ 안팎으로 올라 강이나 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은 전남권내륙, 내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공언 하는 등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에 올랐던 탄핵 찬성 참여 의혹등 문제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현재 사퇴 수용 여부와 후임 공관위원장 인선 문제를 놓고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변화없이 과거 무작위 공천을 행사한 출당된 한동훈 전 대표가 주도해 공천했던 원내외 지구당 위원장들과 현역 각 자치단체장과 시.군.구 위원등 기초.광역 자치단체장들및 의원들에 대한 공천 등이 도마위에 오른게 사실이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당을 위한 결단”이라는 평가와 함께 사퇴 만류 또는 재검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으나 일부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지도부 지지 당원들은 오히려 잘됐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야권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공천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생협 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도 3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생협법상 생협의 주무부처는 공정거래위원회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쟁 정책과 시장 규제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협동조합의 육성과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 체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2007년 생협의 소관부처가 당시 재정경제부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 이관된 것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라는 명칭에 ‘소비자’가 포함돼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협동조합 기업으로서의 특성과 사회적 역할보다는 명칭에 따라 소관부처가 결정되면서 협동조합의 정체성이 제도적으로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5대 생협연합회는 이번 생협법 개정이 협동조합의 제도적 기반을 바로 세우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으로 운영되는 생협은 매출 감소, 적자 확대, 매장 폐점 등 경영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생협이 친환경 먹거리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돌봄 관계망 형성 등 공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규모와 역할에 부합하는 정책 체계와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생협 주무부처가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될 경우 소비자가 주인인 협동조합 사업체로서 생협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하고, 지역 기반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협동조합 생태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권옥자 상임대표는 “생협법 개정은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시민경제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며 “국회가 생협법 개정을 조속히 논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5개 생협연합회에는 약 170만 가구의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약 1조4000억원에 이른다. 국회에서는 민병덕 의원, 이헌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한살림연합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생명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약 100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살림은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30개 지역 생협, 234개 매장을 통해 조합원과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눈.대설. 서리 ] ◆ 오늘과 내일 동해안 따라 비 .눈 ... 강원동해안과 경상권 중심 비 내리는 지역 천둥·번개 일부 싸락우박도 ◆ 충청.전라동부.경상권 비, 내일은 오전까지 부산. 울산에 비, 오후까지 강원. 경북동해안. 북동산지 비.눈 ◆ 강원산지와 태백시에 대설특보가 발효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오늘부터 내일 사이 습하고 무거운 눈 내려 ◆ 내일과 모레 강수가 없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 있어 유의 [ 동영상.날씨= 비.눈.대설. 서리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이 가장자리 흐름을 따라 동해에서 유입되는 바람이 동해안 고지대 지형을 만나 상승하면서 강수 구름이 발달하여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동해안을 따라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습니다.한편 상층의 찬공기가 통과하고 지면의 기온이 오르면 하층의 기온이 높고 상층의 기온이 낮아 대기가 불안정해져 비 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대기 불안정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수 전망을 시간대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북동기류와 대기불안정의 영향으로 오늘은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경북동해안 및 북동산지 부산, 울산, 경남동부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오후부터 저녁사이 충청권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북동기류의 영향을 계속받으면서 오전까지 부산과 울산에 비가 내리겠고 오후까지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경북동해안 및 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내일까지 예상 적설과 강수량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대기하층과 지상의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에 따라 강수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강원산지와 태백시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어있는데요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오늘부터 내일 사이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다음과 같은 시간과 강도로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 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다음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일부 경상권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해제될 가능성이 있겠고 내일과 모레 강수가 없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강풍.건조] ◆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 떨어져 ◆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일부 경북.경남권에 비 또. 눈 내려 ◆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충북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 있어 ◆ 내일 밤부터 모레 동해. 남해,제주 해상에 물결 매우 높게 일고 강원.경상권 강한 바람 【 동영상.날씨= 비.강풍.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나라쪽의 고기압이 다소 강해 비구름대는 점차 소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내일~모레 동쪽 중심의 강수와 서해상을 제외한 해상의 전망,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내일과 모레 강수 전망입니다. 왼쪽의 그림을 보시면 고도 1.5km의 기압계와 바람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중국 북동쪽에 있는 고기압이 동쪽과 남쪽으로 확장하면서 내일 오전부터 동해상에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 기류들이 태백산맥에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일부 경북과 경남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이번 강수는 -30℃ 이하의 차갑고 폭이 좁은 기압골이 강하게 내려오면서 상하층의 기온차가 커져 대기 불안정을 동반하겠습니다 따라서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충북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량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상층의 차가운 기압골이 동반된 만큼 요란한 날씨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산지에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왼쪽 표와 같은 시간에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상 및 건조 전망입니다. 왼쪽의 그림은 고도 약 800m의 바람을 나타내는 일기도입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강원도와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현재 일부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부 건조특보를 해제하는 곳이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고 강수가 있기 전까지는 더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을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을 했다는데 따른 내홍이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가 아무런 말도 안했다는건데 뒤로 들리는 소식은 장 대표께서 송 원내대표에게 극구 시간조정등 만류 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주군은 아니지요 그리고 이걸 기획할 그룹? 한두군데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사실이 곧 드러나겠지요? 그리고 회의장에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죠... 당원들의 움직임 지켜 보면서 다음시간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해외 토픽 여러분 잘아시다시피 미국과 이스라엘대 이란의 전쟁 소식입니다. 원래 전쟁소식에는 허와 뻥이 과도하게 돌고 각 해당국들이 자기들 입장을 발표하는것이지요... 세계 각국과 정보 기관들은 속속 나타나는 정보들과 내용들을 전하는데요 지금은 언론들도 폭격이 이뤄지고 현장이 목격되야 확인이 되는 팩트체크 뉴스들이 실시간으로 SNS등을 통해 먼저 전해지기 때문에 그 소식 선점이 정보가되고 현장 뉴스가 됩니다. 다만 허위 가짜뉴스와 현장 사진 영상들도 믾다고하니 유의해서 판단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美.이란간 핫뉴스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인정 못한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이 상황에 대해 여러분 잘 아시는 전 언론인이자 장관급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일갈하며 풀어주신 SNS 게시글이 눈에 띄어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립니다.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조선들에게 "용기를 보여줘라!"라고 외쳤다. "그들은 해군력이 없다. 우리가 그들의 모든 배를 침몰시켰다!" 유조선들이 움직이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 넘어가 명백한 세습 Khamenei 하메네이 어게인. 호메이니도 못 해낸 세습권력을 하메네이가 죽어서 해냈다. '순교'라고 하지만, 폭사다. 알리 호세이니 하메네이 Ali Hosseini Khamenei에서 50살이 넘도록 직업도 직함도 없이 그저 아버지의 문고리 권력만 행사하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로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가 넘어갔다. 명백한 세습이다. 1979년, 팔레비 왕조 세습 통치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호메이니와 하메네이가 팔레비 왕정 체제를 전복시켰는데, 세습이라니? 게다가 모즈타바는 종교지도자도 아니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이다. 김정일, 김정은도 헌법기구가 인정해 위원장이 된 이후 요즘 어느 나라든 헌법이라는 틀을 마구잡이로 오남용, 악용하고 있다. 헌법이 참 고생 많이 한다. 모욕도 당하고. 오물도 뒤집어 쓰고. 너덜너덜 헌법이 헤져버려 헌~~법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는 그 헌법마저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었지만.... 아니나 달라? 트럼프는 '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I'm not happy with him'라고 좀 전에 일갈했다. 이란전쟁은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란에서는 충성맹세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군경이 가장 먼저 ‘충성 맹세’를 했다. ‘모즈타바, 당신의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라는 구호를 연발하자 테헤란 시민들도 '결사항쟁' 의지를 다지며 줄지어 충성퍼레이드를 했단다. 악의 축 러시아와 중국도 재빠르게 모즈타바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인정했다. 트럼프가 인상 한 번 쓰자 꼼짝없이 움추리고 있던 러시아가 이란전쟁 덕에 석유와 가스로 돈을 쓸어담고 있는 상황에서 푸틴은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연대” 의지를 천명했다. 그래야 계속 기름과 가스를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곰같은 중국도 “이란이 자국 헌법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며 지지했고. 나머지 악의 축 한 놈만 벌벌 떠느라 아직 침묵 중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승인 없이는 모즈타바 체제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일갈했고, 이스라엘도 “하메네이의 후계자는 누구든지 제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중이라~~ 글쎄.... ‘2차 참수 작전’을 할 지, 예상대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하지 않은 '하르그섬 Kharg Island'을 때릴지, 장악할지, 궁금하다. 페르시아만, 걸프해역 북부에 있는 울릉도 1/3만만 아주 작은 산호초섬인 '하르그섬'은 1960년대 미국 정유사 아모코(Amoco)가 석유시설을 지은 이후 하루 최대 700만배럴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원유 수출 터미널 역할을 해왔다. 해저 송유관은 터미널과 이란의 대형 유전들을 연결하고 있어 이란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아킬레스건이다. 이런 정보들 덕에 오늘은 유가가 뚝 떨어졌다. 춤추는 유가. 덩달아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도 춤추는 요즘. '마더' 김혜자의 춤이 떠오른다. 자 언론인과 장관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뼈때리는 말씀들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 교수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 美트럼프 대통령, 새 사이버 전략 확대 적용 가능성 강조 두번째 소식 입니다. 해외 많이 다니시고 국제적 분석력도 남다르신 교수님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님 이신데요 오늘 이런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올리셨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사이버 전략에 따른 한미상호방위 조약에 따른 확대적용 가능성을 강조하셨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제가 리딩 해드리겠습니다. 이쯤되면 윤석열대통령님의 큰 그림이 분명 있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단한 선견지명이십니다.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 새 사이버 전략이 북.한·중.국·러시아·이란 등 해킹에 모든 수단(군사 옵션 포함) 동원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도 2024년 공동 확인으로 사이버 공격(선거 개입 포함)에 확대 적용 가능해졌습니다 2020 미 대선 부.정.선.거 의혹(러시아·이란 개입 공식 확인 + 중.국 베네수엘라 Smartmatic/Dominion 연결 의혹)이 트럼프 2기에서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SKT 유심 대량 유출,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 선관위 서버 취약점(국정원 해킹 쉬움 판정)이 연이어 터지면서 북.한, 중.국 배후 사이버 작전과 연결될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죠 결국 연합 조사 > 외부 개입 진상규명 > 제재·군사 대응까지 갈 수 있는 분위기라고 봅니다 좌파가 음모론이라고 깎아내리던게 미국 공식 전략과 맞물려 큰 판이 열리는 중입니다 이제 이런 사안들에 대한 명확한 실행들이 남아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주장 그리고 우려와 강조가 많은 분들에게 참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 .추위.일교차] ◆ 전국 대부분 지역서 기온 영하권을 보이고 강원내륙과 산지 중심으로 -5℃ 이하 ◆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 ◆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중심 비... 고도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비나 눈 【동영상.날씨= 비.눈.추위.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고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하루 동안 나타나는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와 어제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밤사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고요 내일과 모레 중부내륙과 일부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레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낮 동안 일사로 기온이 올라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고도가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으로 내리겠습니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와 경상권에 5mm 미만, 강원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고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에는 13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에 대해 명백히 반대한다는 것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세력과 완전히 단절하겠다는 것'입니다. 송 원내대표는 윤어게인 지지 관련 주창자들이나 당원들에 대해 “우리 당을 공격하려는 정치 세력이나 폄훼하려 하는 세력''이라고 밝히 는등 윤 전대통령과 관련 ''윤 전 대통령과 우리 당은 관련이 없고,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원하는 요구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장동혁 대표는 '전체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세한 내용은다음 정식 뉴스타임 시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 NGO뉴스의 시사 방송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서리.일교차 커 ] ◆ 오늘 오후부터 동풍 유입으로 강원도 밤까지 비 또는 눈, 경북중·북부. 제주도 오후 곳 따라 빗방울 ◆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 늦은 오후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곳 따라 비 또는 눈 내리는 곳 있겠다 ◆ 하층운 끼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은 수도권을 제외한 내륙 지역 중심으로 영하권 ◆ 중부지방. 전북 중심 10℃ 이하...내일 아침도 북풍 영향으로 오늘 아침 기온보다 낮은 영하권 날씨 ◆ 내일 낮부터 이동성고기압 영향을 받아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 10℃ 안팎 올라 [ 동영상.날씨= 비.눈.서리.일교차 커]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 중부지방 중심 비.눈’ 그리고 ‘기온 전망’ 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낮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일사가 더해지면서 기온이 올라 대기 불안정이 커지고 지형효과가 더해지는 강원도는 오늘 오전부터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낮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는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으로 인해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도는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경북중·북부와 제주도는 오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다가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 예상 강수량 및 적설은 다음 그림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재 하층운이 끼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은 수도권을 제외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기압골이 통과한 후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찬 북서풍이 남하하여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는 10℃ 이하에 머물겠고요 계속해서 내일 아침에도 북풍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기온보다 낮은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 오늘 기압골 이후에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권 아래 아침에는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압골 후면으로 강한 북서풍이 불면서 서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