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민주노총 등]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사진=민주노총) ◆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주한미국대사관 앞서 집회 진행해 ◆ 종각, 청계천, 세종대로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행진 ◆ 양경수 위원장,“美 입으로 평화 얘기하지만 실제 침략 자행'' 【 중앙NGO/민주노총 등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집회와 관련 민주노총과 기관지 '노동과 세계'에 따르면 '트럼프-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사건을 규탄하는 한국사회 시민행진이 진행됐다'라면서 '10일 오후 3시30분 매서운 눈바람을 뚫고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인 시민들은 국제법을 짓밟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납치하고 석유 자원을 강탈하려는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은 식민지배의 야욕을 버리고 불법 납치한 마두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라며 '시민행진 집회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규탄하는 긴급행동에 참여한 시민들도 행진을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 집회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집회 내용을 보도한 '노동과세계'에 따르면 '민주노총을 비롯해 시민사회와 종교계, 농민 등 시민 300여 명이 자리를 지켰다'라며 '이은정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한나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박정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집회 발언에 나서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적 대외정책과 팔레스타인 문제 등 국제이슈에 대한 비판과 평화를 촉구하는 발언을 이었다'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미국은 입으로 평화를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침략을 자행하고 있다. 자유를 얘기하지만 굴종을 강요하는 정책만이 있을 뿐”이라면서 “각종 국제기구에서 탈퇴한 미국의 행동은 더는 세계질서에서 그들이 앞장설 수 없다는 걸 의미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국은 지난주 UN 산하기구를 비롯한 국제기구 70여 곳에서 탈퇴했다. 주로 기후위기와 인권문제를 다루는 기구'라며, 양경수 위원장은 ''미국이 인류 보편적 가치인 기후와 공동의 가치인 인권을 뒤로 한 채 세계 민중과 함께할 수는 없다고 봤다''고 밝혔다. 사전집회를 마치고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으로 이어지는 행진한 참석자들은 행진 동안 시민들을 향해, 성조기 휘날리는 미대사관을 마주하고 “국제법 위반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한다” “미국의 불법 납치 마두로 대통령을 석방하라”라고 외쳤다. 특히 “전쟁을 반대하고 미국을 반대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과 함께 평화와 평등, 자주가 보장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기온 강하] ◆ 내일 아침 기온 전국 대부분 5~8℃, 강원내륙 산지. 충북 경북내륙 10℃ 안팎까지 떨어져 ◆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5℃ 안팎으로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 모레 새벽 중부지방.경북중.북부내륙 북동 산지... 아침부터 전라권 비.눈 오전 대부분 그쳐 【 동영상.기상=기온 강하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의 유선 흐름을 보시면 오늘 오전에 기압골이 북쪽을 통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되면 기압골은 일본 동북쪽 해상으로 빠지겠지만 상층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오늘 낮 기온과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8℃ 강원내륙 산지와 충북 경북내륙은 10℃ 안팎까지 크게 떨어집니다. 영하 10~영하 5℃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5℃ 안팎으로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 21시 지상일기도를 보시면 일본 남쪽 해상에 고기압이 중국 북부지방에 저기압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이 고기압과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부는 따뜻한 남서풍과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 늦은 오후부터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산지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는 중부지방과 경북중 북부내륙 북동산지에 아침부터 전라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북쪽의 발해만 기압골과 남서풍에 의한 온난이류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미세한 기온 차이로 인해 같은 시 군 구 내에서도 고도별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과 예상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테헤란/시위발포] 이란 반정부 시위 군중과 연기가 어우러진 현장 모습으로, 보안진압 후 거리 상황을 보여주는 스틸 화면.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 이란 반정부 시위 발포 진압 논란 확산…사망자 집계 공방·국제 압박 가중 ◆ 미국 및 국제 인권단체 500명 이상 사망, 1만여 명 이상 체포 수치 발표해 ◆ 세계 각지서 이란 시위 지지 집회... 특히 런던 등 유럽 도시서 대규모 시위 ◆ 이란 정부, 시위 확산 막기 위해 인터넷. 전화 통신 차단, 상황 검증 어려워 ◆ 美 정부, 경고 메시지 VS 이란,'외부 압박' ‘내정간섭’ 강경 대응 '충돌' 위기 【 국제= 테헤란/시위발포】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보안군이 시위대에 발포하고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영상과 사진들이 SNS를 비롯한 외신들의 보도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미국 및 국제 인권단체는 500명 이상 사망, 1만여 명 이상 체포라는 수치를 발표했지만, 이란 정부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고있다. 이같은 소식들이 전해지며 이란 내 시위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이란 시위 지지 집회가 열리고 특히 런던 등 유럽 도시에서 이란 민주화 지지 대규모 시위가 진행되는등 국제적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위 지지 런던 등 해외 도심에서 이란 시위 지지대회 모습.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이번 시위는 2025년 말 급격한 물가 상승 및 리알화 가치 급락, 물가 상승, 생필품 부족 등 누적된 경제 불만에서 시작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불만이 체제 전체로 확대되며 정권 퇴진·체제 개혁 요구로 빠르게 전환됐다. 특히 젊은 층과 도시 노동계층을 중심으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이란 내부 통제력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이란 정부는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 및 전화 통신을 차단했고, 이로 인해 현장 상황의 독립적 검증이 어려워졌다으며 현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병원에 누워 있는 시위대, 부상자 등 긴장된 현장 이미지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거 사례상, 인터넷 차단 국면에서는 실제 피해 규모가 사후에 더 크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란 반정부 시위 군중과 연기가 어우러진 현장 모습으로, 보안진압 후 거리 상황을 보여주는 스틸 화면.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이란 정부는 현 시위를 ‘국가 안보 문제’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유지 중으로 '폭도 및 외부 세력 개입'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하면서, 시위 진압을 정당화하고 있는가운데 '외부 압박은 내정간섭'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 대외 갈등과 내부 시위가 맞물리는 ‘이중 위기’ 국면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이란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계속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의 '외부 압박' ‘내정간섭’ 규정과 강경 대응을 밝힌것과 관련 결국 물리적 충돌을 피할 수 없다는 분석도 강해지고 있다. 한편 인권 단체들과 외국 정부들은 인권 침해와 과도한 진압을 비판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대사 소환, 제재 촉구 등 국제적 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다. 앞으로 ◀추가 발포 영상·증언 공개 여부 ◀인터넷 차단 해제 시 실제 피해 규모 공개 가능성 ◀시위의 지방 확산 및 장기화 여부 ◀미국·유럽의 추가 제재 또는 외교적 압박 수위와 개입 등 여부에 따라 사태 추이는 급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기상청] ◆ 서울.인천.경기,충남서해안 비.눈 ... 오후부터내일 새벽까지 중부지방 중심 비. 눈 내려 ◆ 지난 3일 비.눈 내린 지역 얼면서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 ◆ 오늘 낮 0~10℃ 내일 아침 -8~4℃... 낮부터 기온 떨어져 기상정보. 한파영향 참조 바람 【 기상=비.눈 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기압계를 보면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는데요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따뜻한 남서풍과 육지의 찬 공기에 의한 육풍이 수렴하면서 서해중부해상과 수도권에 비구름대가 발달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이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과 서울인천경기서해안에는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육풍이 약해지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수가 내륙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오전에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서울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오후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3일간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현재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북동산지 전북동부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는 –15℃ 안팎으로 그 밖의 전국은 –10~-5℃로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불겠다고 설명 드렸는데요 이로인해 오늘 낮 기온은 0~10℃ 내일 아침 기온은 -8~4℃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찬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한파영향예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이란 무력충돌 ] ◆ 혁명수비대-시민 총격전 속 항전 지속…美·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고조 ◆ 병원 옮겨진 시신 머리와 심장에 총상 ... 조준 사격 의한 사망자 늘어 ◆ 美.이스라엘 등 전쟁 준비에 돌입 음직임 ... 이미 이란은 국민 혁명 중 ◆ 시위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 【이란=긴급 속보】이란 전역에서 확산 중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본격적인 무력 충돌 국면으로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현지 상황들이 실시간으로 SNS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수백 명의 시민들이 사망했고 일부 시민들은 머리와 심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조준 사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가운데 위성 통신망 중계로 알려지고 있는 소식들에는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시위에 나선 시민들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야간에도 산발적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역은 사실상 도시 내 전투 양상에 가깝다는 평가다. 현지 의료진 증언에 따르면 병원으로 실려 온 사상자 상당수는 근거리 실탄에 의한 치명상을 입은 사례가 많아, 강경 진압을 넘어 표적 사격 정황이 의심된다는 전언도 나오고 있다. 이란 당국은 통신 차단과 무력 진압을 강화하고 있으나, 시위는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되며 통제력 약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제사회 일각에서는 현재 상황을'시위를 넘어선 혁명 국면'으로 규정하며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이 이란 사태에 대비한 개입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이란을 최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온 이스라엘의 동참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중동 전반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국세청 ] ◆ 26년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으로 2개월 연장... 간이과세 적용대상 늘리고 ◆ 전국상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애로사항, 개선의견 청취 ◆ 소상공인 생활안정 장려금 지급, 납세소통지원단 신설 등 민생지원 방안 추진 【국세청=민생 지원 】 ■ 소상공인을 위한 국세청 민생지원 대책 ① 납부기한 연장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의 '26년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 <직권연장 대상자> ① '24년 연간 매출액이 10억 원 이하 ②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개 업종 - 제조, 건설, 도매, 소매, 음식, 숙박, 운수서비스 ③ '25.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 (※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은 추후 별도 추진예정) ② 간이과세 적용대상 확대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일제정비함으로써,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도 폭넓게 간이과세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도심지에 위치한 일부 전통시장은 실제 매출규모 적은 영세사업자라도 간이과세 적용 X (개선방안) 간이과세 적용이 가능하도록 배제기준 정비 ③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 지급 '25.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기한 내 환급 신청 시 부당환급 혐의가 없으면 환급금을 조기지급. <환급금 조기지급 일정> 조기 환급/ ◀ 법정 지급기한: '26.2.10. ◀지급 예정일: '26.2.4. 일반 환급/ ◀ 법정 지급기한: '26.2.25. ◀ 지급 예정일: '26.2.13. ④ 납세담보 면제 확대 지원 대상 소상공인·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이 납부기한 등의 연장 및 압류·매각유예 신청 시 최대 1억 원까지 납세담보 면제한다. ◀ 일반과세자: 40만 명 ◀ 간이과세자: 14.5만 명 ◀ 수출기업: 1.8만 명 ⑤ 세무검증유예 매출액 10억 원 미만 소상공인(개인+법인)에 대해 '26년 상반기까지 정기 세무조사를 전격 유예한다. ⑥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비과세 '20년~'24년 폐업 소상공인에게 지급한 구직지원금을 기타소득으로 보아 원천징수·납부된 기타소득세를 최대한 빠르게 환급할 예정이다. ⑦ 국세 납부대행 수수료 인하 영세사업자의 사업·생계와 밀접한 세목인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에 대해서 국세납부대행 수수료 인하한다. <국세 납부대행수수료 인하> ◀ 영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 신용카드: 현행 0.8% → 인하 0.4% ◀ 체크카드: 현행 0.5% → 인하 0.15% 일반/ ◀ 신용카드: 현행 0.8% → 인하 0.7% ◀ 체크카드: 현행 0.5% → 인하 0.4%, ( 단, 연간 총수입금액 1천억 원 이상 납세자는 현행 유지) 이외에도 소상공인 생활안정을 위한 장려금 조기지급, 납세소통지원단 신설 등의 다양한 민생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세정을 구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기상청] ◆ 전라권 오후. 충남서해안 저녁. 제주도내일 새벽까지 비.눈,늦은 오후 충남권북부내륙.충북중·남부에 눈 ◆ 전라권과 제주도, 울릉도·독도에 대설특보 발효 오늘 오전까지 많은 눈 특히 전라권 중심 많은 눈 예상 ◆ 오늘 아침 기온 어제보다 전국 대부분 5~8℃가량 경기내륙.강원내륙·산지 10℃ 이상 크게 떨어져 추워 ◆ 눈이 쌓여 있거나 비.눈 내리는 지역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나타나는 곳 많아 교통.보행자 안전 유의 【동영상.기상/ 대설.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해만 부근에서 구름대가 또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추가로 유입되면서 오늘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전라권은 오후까지 충남서해안은 저녁까지 눈이,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권남부내륙에 밤에는 전라권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어서 내일과 모레 강수 전망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의 대륙고기압이 남동쪽으로 확장하고 내일은 이 고기압이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내일 중국 북동지방에 저기압이 위치하면서 그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부는 따뜻한 남서풍과 발해만 부근 기압골의 영향을 함께 받으면서 모레 새벽까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자세한 예상 적설과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전라권과 제주도, 울릉도·독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다음 시간과 강도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에 대비하시고 피해가 없도록 다음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 고기압이 남동쪽으로 확장하면서 내일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기온이 매우 낮아 춥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해안 경남남해안 일부 경북내륙·산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8℃가량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0℃ 이상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또한 내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 10~영하 5℃, 강원내륙·산지 영하 15℃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특히 눈이 쌓여 있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 속보/ 대설.강풍 ] ◆ 해안 중심 매우 강한 바람, 전남해안.제주 중심 시간당 1~3cm(전남해안 일부 5cm 이상) 매우 많은 눈 <강풍 및 적설 현황과 전망> ■ (현황) 현재(10시),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전남과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고, 전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1~3cm(전남해안 일부 5cm 이상)의 매우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음 *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10일 00시~11일 10시, 단위: cm) - 전라권: 전남도청(무안) 23.1 목포 18.9 산이(해남) 14.8 압해도(신안) 12.6 순창군 6.2 - 제주도: 어리목 7.4 서귀포 3.2 성산수산 3.0 ■ (강풍 전망)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람 [ 기상청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속보/ 대설.강풍특보] ◆ 전국에 강풍특보, 강원내륙.산지와 충청북부, 경북북동산지에 대설특보 발효 ◆ 전국에 순간풍속 70~110km/h(20~30m/s)의 매우 강한 바람 부는 곳 있어 ◆ 중부지방 오늘(18~24시), 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 내일 (12~18시)그쳐 ◆제주도 모레(12일) 새벽(00~06시)까지, 강한 바람 시설물 관리안전사고 유의 <강풍 및 적설 현황과 전망> ■ (현황) 현재(15시), 전국에 강풍특보가, 강원내륙.산지와 충청북부, 경북북동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 순간풍속 70~110km/h(20~30m/s)의 매우 강한 바람 부는 곳이 있고, 대설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5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음 * 주요지점 일 신적설 현황(10일 15시 현재, 단위: cm) - 수도권: 가평북면 4.2 이천 1.0 백암 0.9 의왕이동 0.8 전곡항 0.7 - 강원도: 하장 19.0 향로봉 16.3 삽당령 13.2 강릉왕산 11.4 진부령 10.9 - 충청권: 진천 2.6 충주 2.0 덕산 1.9 천안 1.3 - 경상권: 석포 12.4 영주 8.3 봉화 8.1 부석 7.6 - 전라권: 덕유산 0.5 ■ (강풍 전망) 오늘(10일) 밤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대부분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람 ■ (적설 전망) 오늘(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충남 제외)은 오늘 밤(18~24시)에, 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은 내일(11일) 오후(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모레(12일) 새벽(00~06시)까지 이어지겠음 [ 기상청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또는 비로 인하여 눈길, 빙판길 사고 우려되니 대중교통 이용바라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 유지 및 감속운행 바랍니다. [국토교통부]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대설특보.강풍.빌판길] ◆ 중부지방.경북북부내륙 비. 눈,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서내륙 시간당 3cm 안팎 대설특보 ◆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전라권에 많은 눈 예상 무거운 눈에 의한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 유의 ◆ 일요일인 아침 최저기온 5~8℃ 가량 낮아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강원내륙.산지 -15℃ 안팎 ◆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낮아 춥겠고 건강관리와 눈.빙판길 교통 등 안전 사고 없도록 유의 당부 【 동영상.기상=대설특보.강풍.빌판길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 중부지방과 내일 충남이남 서쪽 지역 중심의 강하고 많은 눈’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현재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고 기온이 낮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서내륙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3cm 안팎의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북쪽으로 대기 중층에 기압골이 위치하면서 대기 하층에 저기압이 발달하였고 저기압 전면으로 부는 따뜻한 남서풍에 의해 구름대가 발달한 것인데요 이 강수대는 오늘 오전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로 남하하겠고 오후에는 저기압의 후면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중국 북부지방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며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북쪽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겠습니다. 따뜻한 서해상 위로 찬 북서풍이 불면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내일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중심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다음의 강한 눈 집중구역과 시간을 참고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거운 눈에 의한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과 내일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전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으나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일요일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5~8℃ 가량 낮아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나타나겠고 특히 보라색으로 표시된 강원내륙과 산지는 -15℃ 안팎으로 낮겠습니다 또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