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기상청. 날씨/ 약한 비.눈.일교차 유의] ◆ 밤사이 맑은 날씨로 인해 복사냉각 더해져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져 ◆ 내일부터 기온이 차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당분간 아침 기온 영하권에 들어 쌀쌀해 ◆ 낮 기온 10℃ 안팎으로 올라 강.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 경기북동부 내일 오전 한때 강원도 오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 내리나 1mm 안팎에서 5mm 내외 【 기상.날씨=약한 비.눈.일교차 유의】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상층으로는 기압골이 통과하여 그 후면으로 찬 공기가 침강하고 하층으로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왔는데요 밤사이 맑은 날씨로 인해 복사냉각이 더해져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내일부터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기온이 차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낮아 내일은 남부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낮 기온은 10℃ 안팎으로 올라 강이나 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오늘과 모레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입니다 내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북동부는 내일 오전 한때 강원도는 오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겠는데요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동풍이 유입되어 내일 늦은 오후부터 모레 새벽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만 대기중에 포함된 수증기량이 적어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5mm 미만 그 밖의 지역은 1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은 폭발적으로 증대할 것이다.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라면서 '그러나 오늘날 우리나라의 성별 임금 격차는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크고, 유리천장 지수도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이것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하루빨리 과감하게 시정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선언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24년부터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유관순 열사는 외세 지배와 뿌리 깊은 성차별적 암담한 현실에서도 민족의 자존을 일깨우고 꺼져가던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고, 명예롭게 옥중에서 서거하셨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초인적 의지와 죽음 앞에서도 굽히지 않은 자존심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여성상의 표상'이라면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불공정과 차별 앞에서도 반드시 지켜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도 전해 주어야 할 귀중한 가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에따라 올해 3.8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를 유관순상 시상식으로 갈음하여, 나라 사랑의 정신과 여성의 자존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성명을 마무리 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여성의료/세인트 조지 의과대] ◆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건의료 분야 여성 핵심적 역할 조명 ◆ 한국에서 여성 의사 꿈꾸는 이들 위한 전략적 로드맵 제시...한국 내 여성 의사 비율 20여년 꾸준히 증가 ◆ 일과 삶의 균형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서 시작... 협력 필요 환자 치료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전략적 진로 설계 ...젊은 예비 의사에 지침 제공 【 국제. 보건= 세인트 조지 대학교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러한 조언은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방법부터 임상 진료를 넘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세대 의사들이 점차 세계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① 현실적인 일과 삶의 균형 실천 일과 삶의 균형은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체계적으로 일정을 관리하면 일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취미나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개인 시간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의료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제 학생으로 여러 국가에서 학업을 이어 온 줄리아 혜령 조 의학박사(2022년 졸업)는 “어릴 때부터 노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는 조부모님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메트로헬스(MetroHealth)에서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내과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임상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여러 전문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내과는 세부 전공을 탐색할 기회도 많아, 노인의학이나 내분비학이 내 진로로 적합한지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②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환자 진료는 여전히 의료인의 핵심 역할이지만, 많은 의사들은 공중보건, 정책 옹호, 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는 국내외 보건 과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의 의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③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 성공적인 의료 커리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능력과 계획 역량이 필수적이다. 학업 요건 관리, 지원 과정 준비, 전문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과정을 미리 준비하면 예비 의사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 ④ 전략적인 진로 설계 전략적 진로 설계는 젊은 의사들이 의미 있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변화하는 관심 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의료 영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장기적으로 보람 있고 영향력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전 세계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성취를 기념하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은 미래 의료 분야를 이끌어 갈 한국의 젊은 예비 의사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추위. 일교차]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 ◆ 오늘 어제보다 5℃ 동쪽 지역 중심 10℃가량 떨어져 ... 바람 강해 체감온도 낮아 ◆ 최근 비.눈 내린 지역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나타나 유의 요 ◆ 내일 내륙 중심 낮. 밤 기온차 15℃ 안팎... 당분간 새벽부터 내륙 서리 내림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빙판도로. 서리내림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5.5km 상공에서는 기압골이 통과하며 그 후면으로 영하 3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가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어제보다 5℃가량 떨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10℃가량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어제 발표된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눈이 쌓여 있거나 최근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겠고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부터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국제/ 美.이란 초토화] .'그들은 대화를 원한다 ... 나는 '"너무 늦었다' "라고 말했다.'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중부 비.눈 내일 추위 ] ◆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 비 또는 눈 내려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 기록 ◆ 오전에 강수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 오후에 중부지방 중심으로 약한 비.눈 ◆ 북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아침에 그쳐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 내려 ◆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 0~5℃ 안팎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 하락 【 동영상.날씨=중부 비.눈 내일 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 서해상에 위치한 하층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이 기압골 사이에서 수증기를 포함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으며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이 기록된 곳이 있습니다 이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 오전에 강수가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늘 오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경북동해안에 내리고 있는 비는 아침에 그치겠는데요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0~5℃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오늘 하층 기압골이 두 차례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그 후면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로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며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일교차 커] ◆ 오늘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시작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 오늘 내일 비. 눈은 대기 하층과 지상의 미세한 기온 차로 강수형태가 달라 적설 차이 있어 ◆ 강원산지.중·북부내륙 중심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1~3cm, 일부 산지 5cm 눈 ◆ 오늘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 15℃ 이상 크고 내일 낮부터 기온 낮아 주말 아침 -5℃ 안팎 【 동영상.날씨= 비.눈.일교차 커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을 보시면 몽골 남동쪽에 건조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있는데요 이 기압골이 점차 다가오면서 기압골 전면에서 수증기를 동반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내며 오늘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과 전북은 다시 오후부터 밤 사이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대기 하층과 지상의 미세한 기온 차이로 인해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미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와 강원중·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1~3cm, 일부 산지는 5cm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많은 눈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졌다가 낮에는 기압골 전면에서 온난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오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이 지나간 후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아지겠고 특히 주말 동안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5℃ 안팎으로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눈 일교차 ] ◆ 오늘과 내일 경상권내륙 중심 '큰 일교차’ 그리고 ‘내일 밤부터 전국 비 또는 눈’ ◆ 다른 성질의 공기 부딪쳐 강수구름대 만들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 비 또는 눈 ◆ 강원산지 중심 많은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 다시 눈 내릴 것 예상 【 동영상.날씨= 비.눈.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과 내일 큰 일교차’ 그리고 ‘내일 밤부터 전국 비 또는 눈’ 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복사냉각으로 인해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사가 더해지는 오늘 낮에는 10℃ 안팎으로 오르면서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아지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으니까요 기온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로 낮아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몽골 서쪽 부근에 위치한 기압골이 남동쪽으로 이동하여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우리나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이 기압골로 인해 대기 하층에는 저기압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저기압 후면으로는 차가운 공기가, 일본 규슈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서로 다른 성질의 공기가 부딪쳐 강수구름대가 만들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압골이 빠져나가는 모레 오후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도를 중심으로는 곳에 따라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안전사고 및 눈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이 같이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중동 상황 발생 나흘이 지나며 무력 충돌이 중동 인근 국가들로 확산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다"고 밝히고 "국제경제는 혼조세를 보이며 오늘 개장한 우리 금융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라고 말했으며 "하지만 우리 경제 기반은 튼튼하고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다"며 "우리는 모든 관련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각 부처는 상황변화에 맞게 다시 한번 필요한 조치를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하고, 외교부와 국방부에 "교민들과 파병부대의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하고 단기 체류객들에 대한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 수송대책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한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특히 "지금은 정확한 정보가 중요한 시점"이며 "경제는 심리가 중요하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이득을 보려 하는 가짜뉴스 배포행위에 대해선 형사고발뿐 아니라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아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언론은 지금 확인되지 않은 불확실한 정보를 무분별하게 보도하기 보다는 철저한 사실에 기반한 보도와 사실확인을 각별히 유의하는 것이 국익과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고 "각 부처는 유언비어나 가짜뉴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24시간 실시하고 사실과 다른 경우, 즉각 정확한 사실을 바로잡을 것"을 지시했다. 김 총리는 마지막으로 "정부는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지나치게 과잉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국민은 정부 대응을 믿고 평소와 다름없는 평온한 일상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이란 사태는 것잡을 수 없는 혼돈속에 이란의 인접 美 우방국들에 데한 美대사관과 미군기지등ㄹ을 비롯한 정유시설까지 미사일과 자살드론 공격을 하고 특히 두바이의 호텔 등 주요 시설에 까지 공격을 하고 있어 세계각국이 자국민 대피와 보호에 따른 긴급 조치에 돌입한 상태이다. 우리 정부는 지난 3월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정부청사에서 김 총리 주재로 외교부, 국방부, 재경부, 산업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 주요 지시 논의 내용은 ◀재외국민 포함한 국민 생명안전 최우선 보장 ◀ 안보 및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범정부 역량 총동원 이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지역 무력충돌 격화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 됨에 따라 ◀재외국민 보호 ◀안보 대비태세 ◀경제 영향 최소화◀국민 불안․동요 방지 방안과 ◀향후 상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 되었음을 피력했다. 김 총리가 지시하고 당부한 사안은 다음과 같다. ◀외교부 중심 해당지역 체류인원에 대한 개별접촉 및 안내 강화 방안 등 강구 ◀필요 이상 불안해 하거나 동요하지 않도록 국민들께 관련 상황 정확히 브리핑 방안 마련 ◀ 순방중 대통령 귀국 전까지 매일 오후 다섯시 총리 주재 비상점검회의 개최 ◀회의 직후 결과 외교안보 분야(외교부)/경제분야(재경부 및 관련부처)별로 브리핑 통해 국민께 설명 ◀원유(67.8%), 천연가스(27%) 등 중동 의존도사태 종식시기 예단 어려운 만큼, 부처별 돌발상황 발생 대비 대응 방안 준비.점검 만전 강조 ◀ 상황 악화 피해 우려 중동 매출 중심 관련 중소기업 KOTRA와 무역협회 중심 현황 파악및 향후 조치 방안 마련 당부 3월 2.일 (월) 오후 17:0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 총리는 ''중동정세가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다''라면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간의 무력충돌이 호르무즈 해협봉쇄 그리고 미군기지가 있는 인근 국가들에 대한 공격으로 확산되고 있고 이때문에, 당장 항공길이 막히면서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히고 ''사태가 신속한 상황의 종료를 기원하지만, 현시점에서는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국내, 국제경제에 대한 영향 또한 불가피해 보인다.'' 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라면서 ''금융시장 변동, 유가 상승 등 우려했던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사태가 장기화 되거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특히 ◀각 부처 모든 발생 가능 시나리오 상정 각 상황별 대책 선제적 마련 ◀단기 대응과 중기적 지연 경우 대비 준비 점검 국민 생명과 안전, 경제영향 최소화 등 중점적 챙길것 ◀ 항공편 취소 현지 체류 국민 안전 우려, 1:1 안전 확인 및 귀국 안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수송작전 준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우려되는 우리 운송 선박에 대한 안전 조치 ◀ 유가·환율·주식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등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 경제에 미칠 다층적 변화 대응방안 마련 ◀재경부 중심 중동 사태 영향 받는 기업 어려움 청취 지원방안 검토 ◀시시각각 변화하는 중동 상황 예의 주시 어떤 상황서도 국민 혼란 없도록 차분하고 꼼꼼하게 대책 마련 ◀각 부처 관련 정보 실시간 공유 정부가 효과적 대응 위해 정확한 정보와 시의성 무엇보다 중요 긴밀한 협조 통해 정부가 원팀 대응체계 정비 이미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에 이란과 인근 국가들의 교민들과 주재원 그리고 관광객을 비롯한 종교인들의 동향 파악및 위기 상황시 즉시 대피 혹은 이동할수 있는 만반의 대비 태세와 대처에 만전을 기했어야 할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현재 파악된 2만1천여명의 우리 국민들에 대한 즉각 적 안전대피를 위한 특단의 실행 방안을 가동 시켜야만 할것으로 보인다. 정치권과 정부 그리고 각계 기관및 지도자들 국민 모두가 한뜻이 되어 일단 안정적 국민 대피가 이뤄지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과 함께 특히 국내에서의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에도 만전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성및 주요 시설등 보안 경계에도 빈틈없는 대책 마련 역시 제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날씨/ 동편 강수. 강풍] ◆ 강수 오전에 대부분 그치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 있어 ... 강원산지와 동해안 중심으로 강수 예상 ◆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기온차가 15℃ 이상 건강에 유의 ◆ 바람은 오늘까지 강하게 불고 남해상.제주도 해상 풍랑특보는 내일까지 동해상 풍랑특보는 모레까지 【 동영상.날씨=동편 강수. 강풍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중층의 기압골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이 저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저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역들은 강수가 대부분 종료되고 현재는 동쪽을 중심으로 강수 현상이 있습니다. 이 강수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동쪽으로 이동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면서 오늘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수가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내린 비 또는 눈이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북고남저 기압계에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고 해상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강풍과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들이 있습니다 바람은 오늘까지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의 풍랑특보는 내일까지 동해상의 풍랑특보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해안,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기압이 지나고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을 받으면서 밤에는 복사냉각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는 날입니다. 그림에서 붉은색 영역은 하층운으로 동풍으로 인해 동쪽 지역엔 구름이 껴 개기월식을 보기 힘들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아 개기월식을 보는 덴 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