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기상청. 날씨 ] ◆ 중부.남부내륙 아침 기온 -10℃, 경기.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 -15℃, 강원동해안.남부해안 -10~- 5℃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 낮고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욱 낮아 낮 기온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 영하권 ◆ 중부지방.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의 비. 눈은 내일 새벽 대부분 그치나 전라서해안 아침까지 내린다 【 기상.날씨/ 눈.강한바람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의 유선과 기온을 중첩한 영상을 보시면 연해주 부근에 저기압이 며칠째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상공으로 영하 30℃ 내외의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영향으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겠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 안팎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은 영하 15℃ 안팎이 되겠고 강원동해안과 남부해안도 영하 10~영하 5℃로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북동부, 경북권, 경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충청권과 남부지방의 한파특보는 일부 해제하거나 완화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지금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에 내리는 눈은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09시와 18시 지상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밤사이 발해만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서해북부해상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눈이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전남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인천·경기서해안과 전북에 눈이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밤에는 서울.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경남서부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중부지방과 대부분의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의 비나 눈은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전라서해안의 비 또는 눈은 아침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른 새벽에 전라권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내일 새벽 그 밖의 경북권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적설 및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된 고창과 함평에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1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라서해안에도 대설특보를 확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실시간 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고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 ◆ '2020년 대선 美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 활동 A-WEB 자금 지원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 조작 증거 확보' ◆ 민주당과 결탁, 전액 미국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 가짜 신분증, 투표용지, 원격 접속 서버 및 단말기 제작 및 배포 ◆ 미국과 다른 국가 선거 결과 조작 변경 도움 준 혐의 ... 캐나다, 한국, 브라질, 호주, 이라크 등 100여 개국과 연관 ◆ '파텔은 중국 공산당(CCP)과 다른 세력들이 2020년 선거 결과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보=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부정선거와 그에따른 개입 조직및 관여자들에 대한 기소 방침을 단호하게 밝힌데 이어 최근 X에 게재된 美FBI 파텔 국장의 '국제부정선거 압도적 증거 확보'라는 SNS 게시물에 알려지고 있는 내용들이 충격을 주고있다. 내용 글에는 [충격속보 FBI 오피셜 부정선거 내용]이란 제하로 'FBI는 2020년 대선이 미국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A-WEB의 자금 지원을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압도적인 증거를 확보 이 카르텔은 민주당과 결탁했으며, 전액 미국 납세자의 세금으로 운영 이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은 가짜 신분증, 가짜 투표용지, 원격 접속 서버 및 단말기를 제작 및 배포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선거 결과도 조작하고 변경하는 데 도움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와 동일한 기법은 선거 조작, 선전 활동, 폭동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여러 국가에 공산주의를 확산시키는 데 사용되는 청사진이며, 캐나다, 한국, 브라질, 호주, 이라크 등 100여 개국과 연관되어 있고, USAID, A-WEB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비용은 미국 납세자들이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파텔은 중국 공산당(CCP)과 다른 세력들이 2020년 선거 결과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혀 그와 관련한 후속 진행 속도와 함께 한국 선관위 주도로 만들어진 A-WEB에 대한 지목 결과및 증거에 따른 처리가 불가피할것으로 예측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장동혁. 박근혜 ]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끌어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사진= 데일리 NGO뉴스) [ 단독= 포토뉴스/ 박근혜대통령눈물포옹] 단식 농성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이제 국민들이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단식을 중단하시라..."는 박근혜 대통령 권면에 " 네... "라며 단식 중단을 선언한 장동혁 대표... 박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장대표를 끌어 안았고 장동혁 대표는 텐트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눈물을 닦은뒤 단식을 중단 하고 휠체어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2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 지면서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끝났다. 온 국민들이 함께 울었고 이제 판은 새로 짜여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 이다. 이 한컷의 사진으로 판은 뒤집혔다' 라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눈물로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호소를 시시각각 전달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 2월 6일 올림픽 개막…6개 종목 선수 69명 등 130여 명 규모 참가 ◆ 현지 선수단 종합상황실 운영…경기 현장 3곳 급식지원센터 설치 ◆ 한국 선수단 본단 30일 출국 2월 23일 귀국...'선수단 안전지원 협력' ◆ 급식지원센터, 2월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 한식 도시락 제공 ◆ 맞춤형 훈련, 인공지능 경기력 분석부터 심리 상담과 한식까지 지원 【 특보= 문체부/동계올림픽 】 내달 6일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9명을 포함해 총 128명 규모로 참가하며, 본단은 오는 30일 출국해 다음 달 23일에 귀국한다. 문체부는 '선수단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을 단장으로 외교부와 대테러센터, 통일부, 질병관리청 등과 합동으로 관계기관 준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선수단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기 대응 지침(매뉴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변경된 종목별 경기 규정에 대한 사전 교육을 하고 오심 발생 때 대응체계에 대한 종목별 지침을 배포했으며 국가 상징 관련 오류, 선수 부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합동 대응체계도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 종목 특성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지난해 7월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팀 업 코리아(TeamUp KOREA) 사업으로 맞춤형 훈련 장비와 국외 훈련,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포츠 정신의학 전문의의 심리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과학 기반의 밀착 관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기력 통합 분석 등 과학적·체계적인 지원도 해서 선수가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경기력 유지를 돕기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경기장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올림픽 최초로 경기장이 있는 지역 3곳에 급식지원센터를 각각 설치한다. 급식지원센터는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해 선수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의 빙판과 설원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안전하고 씩씩하게 경기를 치르길 바라며 세계의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여정을 마음껏 보여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추위. 눈. 바람 ] ◆ 중부지방.경북권, 전북동부.경남내륙 한파특보 발효, 중부내륙 중심 –15도,그 밖 지역 –10도 안팎 ◆ 오늘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서 내일 낮 기온은 중부지방 중심 영하권에 머물며 추위 이어져 ◆ 늦은 밤 충남서해안. 전라권서부 중심 눈... 내일 밤 경기남부. 충남. 전라권 중심도 모레 오전 그쳐 ◆ 오늘까지 해안 지역. 제주도 중심 ...전국 대부분 지역서 바람 강해 시설물 관리.해상 안전사고 유의 【기상청=날씨/ 강추위. 눈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당분간 이어지는 전국 강추위’와 ‘모레까지 서쪽 중심 눈’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지속적으로 찬 북서풍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부지방과 경북권, 전북동부, 경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가운데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낮아 더욱 춥겠으니 오늘 외출 시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나타나겠고 오늘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 낮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며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찬 북서풍이 따뜻한 서해상 위를 지나면서 발달한 눈 구름대가 유입되며 현재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전라서해안은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오늘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이 남쪽으로 이동하여 상하이 부근에 위치하겠습니다.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어 발달한 눈 구름대에 의해 오늘 늦은 밤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다 오후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이후 서해북부해상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밤 경기남부와 충남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럼 내일과 모레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눈이 쌓여 있거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쪽 고기압과 일본 동쪽의 저기압 사이의 기압차에 의해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까지 해안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한 서해상을 중심으로는 오늘까지 남해상을 중심으로는 내일까지 동해먼바다는 당분간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 오찬간담회 좌로부터 김진 前 논설위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사진= 국민통합위원회 ) ◆ 이 위원장, 21일 달개비서 인명진 목사, 좌승희 前 이사장, 김진 前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 가져 ◆ 진보 진영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만나 ◆ “국민통합에 성역 없고, 현 정부와 생각 다르고 이 대통령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 ◆ '협력 진보.보수 단체들 방문만이 아닌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은...' [ 이슈특보=국민통합위/ 보수 원로 간담]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이석연=전 경실련 사무총장,법제처장 이하 통합위)는 '1월 21일(수)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前)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前)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이와관련 '이 위원장은 취임 이후 각계의 원로를 찾아 뵙고 국민통합을 위한조언을 경청해 왔으며, 지난 14일(수) 진보 진영 원로들(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을 만난데 이어 이번 간담회는 오랫동안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세분을 모시고 우리 사회의 대립과 갈등 문제에 대한 지혜를 구하고자 마련되었다'고 회동 이유를 전했다. 통합위는 '이석연 위원장은 “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으며, 현 정부와 생각이 다르고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면서, “새가 좌우 양 날개로 날 듯이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원로분들께서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울러, ”앞으로 정치 진영을 넘어 폭넓게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곳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면서, 국민통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렸다'고 회동 소식을 전했다. 통합위는 '앞으로, 이석연 위원장은 진보․보수 진영 원로에 이어 시민사회단체도방문하여 국민통합을 위한 조언을 경청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나 소위 과거의 틀에 상호 협력해온 진보.보수 단체들과의 방문만이 아닌 정치권과 기존 협력단체들외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들이나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을 통한 폭넓은 움직임을 갖고 그 사안들을 명확히 전달 하거나 뜻을 확인할 수 있을지가 관심 이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 날씨/ 강추위 지속] ◆ 강추위 지속 모레까지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 내일 낮 기온 영하권 건강관리에 유의 ◆ 충남.전라권, 제주도 중심 내일도 눈, 경기남부서해안.충남, 충북중·남부,전라권 곳에 따라 ◆ 전라서해안에 오늘 오전,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많은 눈내리니 시설물 안전.관리 유의 【 동영상=날씨/ 강추위 지속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일기도를 보시면 우리나라는 서쪽은 고기압, 동쪽은 저기압의 ‘서고동저’형의 기압배치 속에서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속해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현재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분간 북서풍이 유입되는 기압계가 지속되면서 강추위도 지속되겠는데요 모레까지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 내일까지 낮 기온이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으니 낮은 기온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서고동저형 기압배치에서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서해상에서 따뜻한 바다와 차가운 대기와의 기온 차이 즉 해기차에 의해 발달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현재 충남권과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차가운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내리는 눈은 내일도 이어지겠고 경기남부서해안과 그 밖의 충남권, 충북중·남부, 그 밖의 전라권에 곳에 따라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가운데 내륙에는 한기가 쌓여 육지에서 바다로 나가는 바람인 육풍이 불겠는데요 육풍과 북서풍 사이 기류가 모여드는 수렴이 나타나는 전라서해안에 오늘 오전까지 그리고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기차에 더해 하층에서 저기압 순환으로 발달한 구름대가 서해상에서 유입되면서 모레 23일에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대한(大寒) . 강추위 ] ◆ 전국 내륙 영하 10도 이하 분포 당분간 이 추위 지속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 낮아 유의 요. ◆ 내일 새벽부터 전라서해안. 제주도 눈, 전북내륙.전남권 확대 모레까지 밤 충남서해안도 ◆ 많은 눈 내리며 대설특보 발표 가능성 ...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 빙판길.살얼음 유의 【 동영상.기상= 대한(大寒) . 강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인 대한인데요 큰 추위라는 의미답게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기온과 강수, 해상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현황 및 전망입니다. 흔히 서고동저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배치가 서고동저 형태를 보이고 있어 서쪽에는 고기압, 동쪽에는 저기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북쪽에서 불어 드는 바람 즉 북서~북풍 계열의 바람이 우세하게 됩니다. 고위도인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차갑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고 현재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상황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시겠습니다. 약 1.5km 고도의 일기도입니다. 우리나라를 가로지르는 빨간색 선은 기온이 같은 등온선입니다. 중부지방에는 영하 12도의 선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한 바람이 등온선을 비교적 직각으로 가로지르면서 우리나라로 한기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글피의 아침 최저기온입니다. 모두 전국 내륙에 영하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당분간은 이 추위가 지속되는 한편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먼저 오늘 북동풍과 북서풍이 서로 만나며 동해상에 강수 구름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강수 구름이 대부분 해상에 머물겠지만 일부가 유입되어 오늘 오전에 강원남부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내일~모레 강수 전망입니다. 앞서 우리나라로는 차가운 북서풍이 불어온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북서풍이 불면서 해수면과 대기의 기온차 즉 해기차로 인한 강수 구름대가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강수 구름대가 만들어지면서 내일 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일부 전북내륙과 전남권으로 확대되어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모레 밤에 충남서해안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량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눈은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해상 전망입니다. 해상의 바람 및 높은 파고 순으로 1/3을 평균한 유의파고를 보여주는 일기도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현재 우리나라는 전 해상으로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가 예상되어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19일 14시 26분 수정판으로 인터넷판 보도(이은주 기자)에 따르면 ‘김경 공천헌금 수수 커지는 의혹…안규백 국방장관도 고발돼'란 제목으로 '서민위는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안 장관을 직권남용, 특정범죄가중처벌법(뇌물), 수뢰후부정처사 또는 사후수뢰, 정치자금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발장을 낸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은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마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 공천 헌금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 그 다음에 채현일 의원까지 연결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보도에서 '그는 또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돼 있다. 안 장관에 대해서도 분명히 수사 의지를 가지고 진위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라고 강조했다. 이 기자는 기사에서 '김 사무총장은 “안 장관이 김 시의원이 처음 정치에 입문하도록 도왔으며, 서울시당위원장이던 2016년 12월 500만 원의 고액 후원금을 (김 시의원으로부터) 기부 받았다”며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고 고발장에 적시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김 사무총장은 2022년 강선우 의원과 김 시의원 간 연결 과정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김 사무총장은 김 시의원 공천 헌금 1억원과 강선우 의원 수수 의혹을 김현지 실장이 인지하고 있었으며, 해당 내용이 당시 당 지도부에 보고됐다는 제보가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공천 과정에서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이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현지 실장은 당시 민주당 당대표실에 공천 관련 보고 역할을 맡았었다'라며 현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의 인지 사실에 대한 의혹까지 제기 됐음을 피력했다. 문화일보 이은주 기자는 '서민위는 현재 고발 대상을 안 장관 1인으로 한정했으며 추가 제보가 확인될 경우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 이미 다른 분들 김민석 총리를 비롯해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되어있고 이번에 안규백 장관이 김경 관련 사건에 커넥션이 포착되서 고발을 하게된것'' 이라며 ''또 다른 사안들이 나타나거나 제보될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수사의뢰 고발조치를 할것''이라고 단호한 뜻을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당분간 강추위 ] ◆ 오늘 아침 기온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영하권, 강원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 0℃ 안팎 ◆ 내일 아침 경기북부내륙.강원내륙 산지–15℃ 안팎. 중부 –10℃ 이하.남부지방 –10~ -5℃ ◆ 기온 낮은 가운데 바람 강해 강추위 장기간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한파 피해 없도록 유의 【 기상청= 동영상.기상/ 당분간 강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 밤부터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저기압은 점차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기압골은 남동진하여 강수구름대가 남쪽으로 이동하다가 오늘 오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밤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영하권 강원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0℃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게 나타났는데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낮 기온은 –3~10℃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상층 기압골 후면에서 침강하는 차가운 공기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겠는데요 이로인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0℃ 이상 크게 떨어져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 안팎 그 밖의 중부지방은 –10℃ 이하 남부지방은 –10~-5℃로 매우 춥겠습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는데요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며 당분간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기압계가 정체하면서 강추위가 장기간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와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모레부터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차가운 북서풍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가면서 해기차에 의해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는데요 이 구름대가 전라권서부으로 유입되면서 모레 새벽부터 눈이 내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