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바람. 비 ] ◆ 오후 대부분 지역 바람 강해 해안. 중부내륙 강원산지 중심 강풍특보 해상 풍랑특보 가능성 ◆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 ◆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 내일 경상권 중심 낮 기온 15도 이상 올라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 내일 낮부터 기온 떨어져 월요일 아침 기온 일요일보다 5에서 10도가량 크게 떨어져 추워 【 동영상.날씨= 바람.비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풍과 풍’과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기압이 다가오고 남쪽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남고북저 기압계에서 기압차가 커져 오늘 오후부터 모레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대부분 해안과 중부내륙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고 해상에도 물결이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상권과 강원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및 화재 예방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북쪽에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이 되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인천과 경기서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그 밖의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오늘 중부내륙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다만 일요일 비가 내린 뒤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월요일 아침 기온은 일요일보다 5에서 10도가량 크게 떨어져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논란도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후 대국민 입장문이 개인 소셜네트워크 ( SNS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 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고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고 단언했고 '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 라면서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프다' 라면서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라고 밝혔고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하다'라며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란다'라고 입장을 피력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전 대통령은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라면서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라고 메시지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윤 대통령 1차 선고를 두고 외신 보도들이 의외로 비중있는 기사들로 다루고 있고 입장 발표들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방송에 상세한 보도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밝힌 20일 1심 내란재판 선고에 따른 대국민 입장문 전문을 그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장기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히 서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 제 판단과 결단에 대한 재평가를 다시 기대하겠습니다. 이제는 저에 대한 사법부의 예정된 결론과 정치권력의 핍박에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습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랍니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합니다. 수사와 특검, 그리고 2차 특검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숙청하고 국가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려 하는 것입니까?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2026. 2. 20. 윤석열 드림 자 오늘 하루도 피곤 하시죠? 모두가 힘든 가운데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입니다. 저도 뇌병변 장애로 재활 치료 중이어서 짧은 대화만 가능 하기에 이 정도 최선을 다해 이슈 토픽 뉴스 방송을 내보내 드립니다. 좋아요. 공유 부탁드리고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오늘은 긴급뉴스특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 소식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해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연종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과 광양시 장애인기관·단체장 그리고 사업에 관심 있는 광양시민 및 지역 상점 사업주 등이 참석해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았다. 특히 경사로 지원사업 안내,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사업비 전달식 등을 진행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이동은 선택이 아닌 권리며, 이동권은 곧 인간의 존엄과 직결된 기본 인권”이라며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 서비스 지원의 일환”이라며 “시설 중심이 아닌 삶의 현장 중심에서 권리를 보장하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1년 ‘광양시 무장애도시 조성 조례’ 제정 이후 광양시는 보행환경 개선, 공공시설 편의시설 확충,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장애인 이동권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생활 속 작은 문턱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은 “무장애 환경 조성은 복지의 영역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라며 “지역 내 이동약자들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광양시의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장은 “포스코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취약계층 지원, 교육·문화 지원사업, 환경개선 활동, 복지시설 기능 보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특히 이동약자의 권리 증진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차별을 줄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그룹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무장애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은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를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시설보다 접근성 개선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점포를 우선 지원함으로써 이동약자가 실제 생활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 접수와 현장 조사를 거쳐 설치 대상 업소를 선정하며, 안전 기준에 적합한 맞춤형 경사로를 제작·설치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된 업소는 ‘모두가게(장애친화상점)’로 지정돼 지역 내 포용적 상점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사로 지원 신청은 오는 3월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일교차.건조 ] ◆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 중심 1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아 ◆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건강관리에 유의 ◆ 경상권 중심과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 건조와 바람으로 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 【 기상청=동영상.날씨/ 큰일교차.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큰 일교차’와 ‘경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기압 영향권 아래 전국이 대체로 맑아 밤사이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우리나라 남쪽에 고기압이, 북쪽에는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대부분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다음의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낮 동안에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과 내일은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주변의 얼음이 깨질 수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서풍이 내륙의 고지대를 넘으면서 더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또한 서고동저의 기압계 패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 美이란 공습 준비] ◆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장과 골목 상권 경기 침체 어려움 호소하는 소리... 특히 청년층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부. 정치권 비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명령을 받아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길. 美 이란 공격 준비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뉴스타임 10 (저녁 열시) 시작 합니다. 설 이후 민심과 국내외 정세 2026년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설 명절은 예년과 달리 국민들의 표정 속에 기대보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와 깊은 고민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주목할점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정부와 정치권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심도있게 표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여권 지지층에서는 현재의 경제 상황이 대외적 요인,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흐름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반면, 야권 및 비판적 시각에서는 정부의 외교 및 정책 대응 능력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현 정국 전반에 대한 다양한 부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분된 민심 이번 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역력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가족간 논쟁도 피하고 있고 주변 지인들과도 가능한 입장 표명을 자제하는 분위기 입니다. 정치권을 둘러싼 여러 현안과 논쟁은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국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 정세 역시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일주일 이내에 현지에 도착할것으로 예측 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향후 전개 상황에 따라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와 시사 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 Q 는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뉴스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현안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균형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남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 공유.전달은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내일의 꿈을 키우는 우리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이고 평생을 나라와 가족들위해 애쓰신 우리 부모님 그리고 어르신들과 애국자 여러분들을 위한 데일리NGO뉴스 정론 채널 방송 시사토픽 Q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실과 균형을 바탕으로 정론 방송 뉴스를 전달 하겠습니다.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미디어/ 시사토픽Q ] ◆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구정 설 맞아 전격 방송 재 송출 ◆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22시와 13시 타임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곧 공지 예정 ◆ 기사.영상 뉴스 송출 격려와 후원 요청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동영상 = 시사토픽Q 】 본지를 운용하는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가 구정 설을 맞아 그동안 중단했던 방송을 재 송출 한다. 현지 방송 송출 시스템과 여건에 의해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10시와 오후 1시 타임으로 편성 예정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이어서 공지드릴 예정임을 밝혔다. 다음은 16일 오후 방송된 구정 명절 인사와 새출발 인사 영상 글 이다. 안녕 하세요. 새해 입술이 다 터지도록 힘들고 아프지만 약속드린 영상 뉴스의 시작 여건 되는 선에서 스타트 하기로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격려 후원 동참해 주시면 힘들고 열악한 형편 에서라도 인터넷 기사와 함께 영상 뉴스 송출 하겠습니다. [ 후원 구독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좋아요.댓글 응원.공유는 감사. 사랑 입니다) ◀ 시사토픽Q / GLOBAL NEWS ANALYSIS LOBAL NEWS / 국제 정세 심층 분석 ◀ 긴급속보/ BREAKING NEWSDAILY NEWS TIME ( PM 13:00, 22:00 ) ◀ 데일리 뉴스 타임 6 시사토픽Q / Sisa Topic Q / GLOBAL NEWS ANALYSI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 드린대로 그 시작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6. 02. 16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원 중심 비.눈 ] ◆ 강원동해안산지 오늘 저녁까지 비.눈 이어지고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비.눈 이어져 ◆ 오늘 오전 오후까지 강원 중심 습하고 무거운 눈 태백에도 대설특보 확대 발표할 가능성 ◆ 내일과 모레 전국 내륙 중심 영하 5℃ 안팎이고 바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 더욱 낮아 【 동영상. 날씨= 강원.동해 비.눈,대설특보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동풍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상층에서는 동해북부해상으로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한기가 남하하고 하층에서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동해안으로 동풍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원동해안산지는 오늘 저녁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겠고 오늘 오전부터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 오후부터 부산.울산에 비나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강원산지와 고성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강원북부동해안에 오후까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로 강하게 내리면서 태백에도 대설특보를 확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특히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동해의 해수면온도가 높아 동풍 유입에 따른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습니다.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미세한 기온 차이와 고도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 상층 기압골의 후면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 안팎이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동해안 비.눈] ◆ 설 연휴 내일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 동해안 중심 비 또는 눈 내려 ◆ 내일 내리는 눈으로 가시거리 짧고 도로 미끄러운 곳 많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안전에 각별히 유의 요망 ◆ 강원산지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 발표 가능성... 눈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하기 바람 【 동영상.날씨 / 동해안 중심 비.눈】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설날을 앞두고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격적인 설 연휴인 내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 현황입니다. 우리나라 북쪽에는 저기압이 지나고 있고 중국 북부지방에서는 고기압이 점차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 서해의 수온과 상대적으로 높은 대기 하층의 온도차로 인해 낮은 구름대가 형성 및 유입되며 서해상과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있고 밤사이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지속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은 중국 북부쪽에 위치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바람이 개마고원을 통과하지 못하고 돌아오면서 동해안으로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때 비교적 따뜻한 수온의 동해상에서 수증기가 대기로 공급되어 강수 구름대가 만들어져 동해안으로 유입되겠습니다. 따라서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로 인해 동해안을 중심으로 발효 중이던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내일 내리는 눈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산지에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